마인딩 ; MINDING
마음을 쓰다, 나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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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크루들이

마인딩과 함께 수행한 미션 총 29,000

마인딩 프로그램 평균 만족도 4.12/5


2018년 5월 26일 기준




마인딩은 읽고, 쓰고, 행동하고, 대화하는
온라인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입니다.



읽다

매일 주어지는 마인딩 미션을 읽고,
나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요.

쓰다

감정일기, 나 보고서 등
질문에 답하며 나의 마음을 담아요.

나 보고서

감정 일기

8주 동안 총 23개의 질문에 답하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만나봐요.

매일 그 날의 감정들을 돌아보며
나의 마음을 이해해요.

행동하다

마인딩 미션을 따라 행동하며
자존감을 다져 가요.

행동미션

금주의 미션

마인딩 명상

인지행동치료(CBT)에 기반한 자존감
뿜뿜 행동미션을 하며 나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요.

내가 직접 정한 미션을 7일간 매일
수행하며 효능감을 길러요.

마인딩 명상을 통해 지금,
현재의 나에게 집중해요.

대화하다

나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주는
마인딩 트레이너의 피드백을 듣고
대화를 나눠요.

만약 내가 마인딩을 한다면?

나를 사랑하는 나의 모습 Best 5

관계 속
당당한 나

바쁜 생활 속 틈틈이
나를 챙기는 법을 배웠어요.
‘언젠가’가 아닌 ‘지금’
나 답게 살고 있어요.

보다
안정적인 나

내가 좋은 사람임을 알게 되어
사람 만나는 일이 즐거워요.
이제는 내 감정도 많이 표현하고,
불필요한 오해도 줄었어요!

나에게
관대한 나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아도
마음은 훨씬 편해요.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며,
내 상황을 이해하게 됐어요.

내게
집중하는 나

그저 자책하기보단
내 마음을 위로하게 되었어요.
내가 오래, 멀리 갈 수 있게
항상 응원할 거예요!

나를
챙기는 나

주변과 비교하지 않고
내 변화에 집중하게 되었어요.
과거의 나보다 성장하는
과정이 즐거워요.

마인딩 크루 후기

제가 살아오면서 쓴 돈 중에 가장 가치있는 금액이었습니다.

STEP.3 일상을 찾다 (4월 2차) mayjeongtae 크루님

이해를 돕기 위해 나이와 신분을 밝히자면, 저는 25살, 철이 덜 든 대학생입니다.
step 1, step 2, step 3를 모두 해보았습니다. 습관이 들려면 3개월은 있어야 된다는 말을 어디서 들은 적이 있어서 처음부터 step 1, 2, 3을 모두 할 생각이었습니다. 3개월 동안 마인딩을 백프로 성실하게 하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3개월이 지나고 나서는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고작 3개월만에 바꼈다는 게 저도 믿어지지가 않지만.. 바뀐 건 사실입니다.

3개월 전에 저는 애인과 막 헤어지고 한 달이 좀 지난 상태였습니다. 애인한테 많이 의존하는 성격이었던지라 그녀가 없어지고 나니 제 인생이 너무 텅 빈 것 같이 느껴졌고 어디로 가야할지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인터넷에 '인생'인지 '마음'인지 하는 어떤 단어를 검색했고 이 프로그램을 발견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하기 전의 저는 '나 자신에 대한 애정' 이 '1'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처음, '나 자신에게 미소짓기' 미션을 했을 때는 '내가 왜 이렇게 한심한 자식한테 이런 걸 해야하지? 이 짓을 한다고 달라질까?' 라는 생각에 왠지 모를 불쾌한 기분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신기하게도 '미소 짓기'와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 만으로 무언가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매일매일 내 자신과 나의 생활, 나의 기분, 나의 상태를 되돌아보고,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하루동안 그 어떤 멍청한 짓을 해도 '괜찮아, 잘하고 있어' 라고 말을 해주며 미소짓는 것만으로 '내 자신'이 더 소중해졌고 그래서 내가 원하는 바람직한 삶, 내가 바라는 행복하고 보람있는 삶을 위해 더 신경쓰고 노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의 제가 하루하루를 불규칙하게.. 좀 폐인처럼 보냈었다면,, 지금의 저는 나름 규칙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학생이라 출근 시간은 없지만 매일 8시 반까지 학교를 가고 있고 일과시간 중 대부분은 공부를 하며 시험기간이 아닐 땐 밤에 헬스를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은 마인딩을 하지 않지만 매일 일기를 쓰고 있고 생각이 정리가 안될 땐 가끔 글을 씁니다. 단조로운 일상이지만 지금은 제 삶에 꽤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 행복도 검사?를 하면 '아직 노력해야한다'로 나오지만 이전에 비하면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ㅎㅎ 아,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하게 해준 점도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마인딩이 끝날즈음 너무나 좋은 사람을 사귀게 되어 아직 잘 만나고 있습니다. 제가 8시반 등교를 시작하고 나서 그 친구도 같이 공부를 하고 싶다며 다가온 친구이기 때문에.. 마인딩을 하기 이전처럼 집에서 뒹굴거리는 사람이었다면 만나기 힘든 인연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마인딩은 제게 너무나 소중하고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10여년이 넘게 제 몸에 길들여져 있던 습관들을 되돌아보고 제 삶을 바꾸는 걸 '시작' 할 수 있게 도와주었으니까요. 저처럼 수없이 많은 '작심삼일'로 행복하지 못한 인생을 살고 계신 분이 있다면 꼭 한 번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어설픈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도 누구신진 모르지만.. 제 멘토였던 '맑음'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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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에게

STEP.1 나를 찾다 (4월 3차) 홍수 크루님

괜찮아. 넌 괜찮은 사람같아. 괜찮은 사람이야.
부족한 점도 많지만 배울 점도 많은 사람이야.
못난 구석도 많지만 예쁜 면도 많은 사람이야.
그러니까 괜찮아.

늘 부족하고 못난 면만 봐왔던 저에게 그만큼 좋은 면도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됐어요. 정말로 저를 찾아가는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하루하루 다른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물어보면서 오직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게 참 좋았어요.

아직도 가끔 불안해지고 우울해지기도 해요. 사람이 쉽게 바뀔 수 있는건 아니니까요. 하지만 4주동안 마인딩을 하면서 조금씩 성장하고있는다는 생각에 만족스러웠어요. 그래서 다음 단계인 STEP 2도 신청했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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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스로가 나를 찾고 인정

STEP.1 나를 찾다 (3월 2차) 정쏘 크루님

너무 변해버린 내 모습을 느끼고
원래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라는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는데
마인딩을 하면서 처음 느낀건 난 내 스스로에게 물음표를 던진적이 없구나 현재만 탓하고 있는 나를 느끼게 되었고 지금의 내 모습이 현재상황때문만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바뀌고 있었음을 알수 있었어요 ..
지난 시절의 나를 꺼내어보며 괴롭기도 하지만
마인딩을 하면서 나에 대한 모습을 천천히 다시 생각해보며
현재 상황을만을 탓만 하다가 내 스스로가 결정을 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뀌기도 하고
매일 피드백을 보면서 같은 일,같은 상황을 다른 관점으로 생각해보며 나를 위한 일을 찾아보려 하는 내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아요
꾸준히 나를 위해 짧은 시간이지만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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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이었어요.

STEP.1 나를 찾다 (3월 1차) 햇님반 크루님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서 자존감을 높이고 싶어서 자존감 높이는 방법을 찾다가 뒤늦게 마인딩에 알아서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내가 자존감이 높아질수있을지 의심이 들긴했지만 그래도 나를 위해서 해보자라는 마음에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미션을 하면서 트레이너님의 피드백을 받으며 위로와 힘이 정말 많이 되었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어렵고 피하고싶은 미션도 있었지만 나를 위해 용기를 내어 하나씩하다보니 어느새 한달이 되어 끝이났네요. 한달을 돌아보니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변 사람에게도 추천해주고있어요:) 다른 사람분들도 꼭 도움이 되길바라며 모두 자존감이 높고 행복한 삶을 살아갔으먄 좋겠습니다. 스텝투도 꼭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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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중

STEP.1 나를 찾다 (3월 2차) 귀염맹 크루님

아직도 적응이 안되서 미션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지않치만 재밌고 설레요 마인딩이 끝나서 나에 대해 알수있는것만으로 아주 성공적일꺼라고 기대하고 하고있어요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줄 알았다면 진작 신청했을텐데 지금이라도 할 수있음에 감사하며 마무리 잘 하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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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되었어용

STEP.1 나를 찾다 (3월 2차) 레이디김가가 크루님

나를 찾고자 하는 바람에서 시작됬어요
눈치보고 다른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그런 걱정과 고민만 하느라
스트레스받고 힘들어지고 있던 어느순간 거울을 보니 내가 아닌 굉장히 못생긴 제가 서있는거에요
아무리 웃어도 경련만 일어나고 표정이 밝지않아서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인터넷으로 나를 찾는 방법을 검색한거같아요
그냥 지푸라기라도 잡아야겠다 싶어서 바로 신청했어요
자그마한것부터 지킨지 일주일,,,
솔직히 정말 정성들여서 하지는 않았지만
뭔가 하나하나 미션수행할때마다 뿌듯함 그리고 아 나도 할수있어 이런 자신감들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어요
남은시간동안 더욱더 열심히 저한테 집중해볼 생각이에요
이후에 다음 프로그램도 하고싶어요
천천히 천천히 나를 위해 노력할꺼에요
근데 트레이너님과 약간 대화식으로 이야기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아무튼 아자아자아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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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친해지며 나를 아껴주는

STEP.3 일상을 찾다 (3월 1차) 시인동 크루님

마인딩을 한지도 어느새 6개월이 됏네요.
그중에 1개월은 거의 못햇지만요.
저는 마인딩을 통해 저와 많이 친해지고 저를 아껴주게된것 같아요.
그리고 스스로를 위로해주고 다독여주고 응원해주기도하고 얘기도 많이하게 된것 같습니다.
저에 대해 좀더 깊이 계속해서 조금씩 알아가게 되는것 같아요.
저는 마음에 불안감이 정말 많은 사람이엇어요.
처음에는 귀찮앗지만 트레이너님에 피드백과 프로그램이 의미가 잇고 좋다싶어서 계속햇어요.
그러다보니 왠지모르게 평상시에 생활할때 마음이 많이편해지면서 안정감을 느끼고
알게모르게 느끼던 불안감에서 해방됏을때 행복감을 정말 많이 느꼇습니다.
그런 감정을 처음 느꼇을때가 아직도 기억나네요.
지금은 감정일기 쓸때만이 아니라 평상시에도 제가 저의 감정을 자주느끼고 인지하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마음도 많이 안정되고 좋아진걸 느끼는것 같애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마인딩프로그램과 트레이너님과 함께 저를 마인딩해나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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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가는중

STEP.2 행복을 찾다 (3월 1차) 횬니 크루님

반복되는 회사생활과 자신감이 많이 없어진 상태여서
마인딩을 신청하게 되었고 나를 찾다에 이어 행복을 찾다도
진행중입니다. 원래부터 자존감이 낮고 늘 자기비하만 해왔었기 때문에 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이 없었어요.
그래도 하루하루 마인딩을 하며 나라는 사람에 대해 이해해주고 특히나 사랑한다고 늘 아침마다 웃어준다는게 저에겐
신선했던 방법이었어요. 살면서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거든요.
계속 반복하면 자존감도 높아질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트레이너님 피드백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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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중, 조금은 긍정적으로

STEP.1 나를 찾다 (3월 2차) 홍점 크루님

저는 아직 3일차 마인딩중이지만 하루 마무리와 하루 시작을 마인딩으로 해요.

매일 감정일기를 쓰고 이번주 미션을 수행하면서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을 하는게 참 신기해요.
다음달 자세하게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으니 나 혼자만 생각하고 단정짓던 행동을 조금은 줄일 수 있어요.
3일차인데도ㅎㅎㅎㅎㅎ

트레이너님이 피드백 준 것중에 또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같은 감정이 생길 때 트레이너님 답변을 생각하면서 다시 추스르기도해요.

나 보고서, 감정일기, 나와 대화하기, 금주 미션까지.
나를 '함께' 찾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같아서
나머지 두가지 프로그램까지 함께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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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입니다^^

STEP.1 나를 찾다 (3월 1차) 가을 크루님

하루에 20분 정도 따로 시간을 내어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다음 달에도 또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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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자신의방향

STEP.1 나를 찾다 (3월 1차) 천재똑똑하자 크루님

취업준비가 길어지면서 자신감이 너무 많이 하락했고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뭐하고있는건지 내가 너무 이상한지 이런생각들이 끊임없이 들고있었는데요 ..
왠지 무조건적인 내편을 만난거같아서 엄청 기비뻣어요!
사실 당연히 열받는일이고 상처받은일인데도 내가 못나서 그런생각 난 왜이렇게 스트레스받을까 이런마음이 컸는데
루루님 얼굴은 모르지만 진심을 다해 조언과 격려를 해주시려는 마음이 눈에 보였어요
대면이 아니지만 온라인으로 느낄수있는것도 있는거 같아요
다른 힘든분들 한번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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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줘야죠.

STEP.2 행복을 찾다 (12월) 맴맴 크루님

기본형 마인딩, 습관형 마인딩을 했었는데 행복형 마인딩이 새로 나왔다고 해서 해보았어요.
원래 새로운 걸 좋아해서 이번엔 또 어떤 마인딩 미션이 주어지려나,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정말 재밌었어요!

제가 뭘 좋아하는지 알고, 기록해놓고 행복해지고 싶을 때 다시 꺼내볼 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마치 나를 위한 행복 처방이랄까요.
특히나 '명상' 미션과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 20가지 쓰기'는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명상은 매주 조금씩 달라졌는데 하루를 다 보내고 자기 전에 하면 잠이 잘 왔어요.

솔직히 내가 불행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지만 하루하루 그냥 숨만 쉬고, 할 일만 생각하면서 보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내 삶인데 '내'가 없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나 자신의 모습, 내가 쉬는 호흡, 내가 언제 웃고 언제 기분이 좋고 안 좋고를 의식적으로 생각하다보니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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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의 첫 마음관리

STEP.1 나를 찾다 (12월) 라마마 크루님

12월에 마인딩을 했었는데 이제야 후기를 씁니다. 한 달 동안 마인딩을 한 이후 모두 잊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때의 그 마음들이 떠올라 후기를 쓰고 싶었어요.

사실 처음엔 자존감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았어요. 되려 막연하게 '나는 자존감이 높다'고만 생각하고 있었죠. 물론 자존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지 않은 채로요. 그러다가 그냥 문득 힘든 시기가 찾아와 그 물살에 휩쓸리기 싫어, 그 가운데서 나를 꼭 잡고 있고 싶어 마인딩을 신청했죠.

그러면서도 또 매일매일의 일이 바빠 아주 열심히 하지는 못했었어요. 집에 돌아와 마음이 허할 때면, 또 문득 어떤 생각이 떠오를 때면, 아니면 스스로 위로를 받고 싶을 때면 마인딩에 이것저것 적어 내려갔습니다.

그 당시 마인딩은 제 일상의 균형을 잡아 주는 저만의 일기장이었어요. 그 날 있었던 일들이며, 고민거리며, 마인딩이 던져 주는 질문들을 고심하고 적어내다 보면 그 하루의 끝이 하나의 균형점에 다다르는 느낌일까요. 특히 처음엔 가볍게만 생각했던 질문들이 점차 저에겐 깊숙이 다가왔어요. 그렇게 토해낸 마음은 마인딩이 간직하고, 저는 후련해진 채 잠이 들었죠.

그러다보면 그 다음 날 트레이너님이 저의 마음을 피드백해 주셨어요. 고생했다고, 잘 했다고,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그렇게 당연한 말들이 어쩜 평소엔 그리도 듣기 힘들었을까요. 한 번은 한 페이지 가득 써 놓은 제 고민에 답해주신 걸 보고 눈물까지 글썽인 적이 있었어요. 그 때 그 말은 아직도 잊히질 않아요ㅎㅎ 지금도 감사합니다 유나님!

그러고 나서 별거 없이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왠지 시간이 갈수록 마인딩의 빈자리가 느껴지네요. 고민을 누군가에게 털어놓는다는 것, 나 스스로에 대한 시간을 가진다는 것, 나의 몸과 마음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이 점점 그리워져요. 그땐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일상 속에 묻혀 뒤돌아보니 소중한 노력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인딩을 하면서 '나'를 의식적으로 알아간다는 것, 그리고 그런 '나'를 위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 자존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흐릿해진 지금쯤, 다시 마인딩을 해 보려 해요! 다음 달이 기대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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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마인딩 후기 :)

STEP.2 행복을 찾다 (12월) 토포 크루님

12월 한달동안 행복마인딩을 했습니다. 행복이 저 멀리 미래의 어느 날에 있는 게 아니라, 지금 내 일상 속에서도 발견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트레이너님과의 대화 덕분에, 가끔 찾아오는 무기력이나 부정적인 감정에서도 훨씬 수월하게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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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행복, 내 마음안에 있어요!

STEP.2 행복을 찾다 (12월) Helena 크루님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조건들도 대부분 갖추고 있고 원하는 것도 이뤄가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내면에 공허함은 저와 항상 함께했어요. 아무리 삶의 수준이 나아지더라도 내 마음이 바르고 건강하지 못하면 진정으로 잘 살 수 없다는걸 깨닫고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마인딩을 해왔어요. 감정일기 쓰기, 미션 수행하기, 명상하기, 나와 내 삶의 중요한 가치를 되돌아보기 등 다양한 마인딩 미션들을 수행하며 마음을 다독이고 스스로의 중심을 바로 세울 수 있었어요. 그리고 삶의 기쁨은 스스로가 창조하기 나름이라는걸 깨닫고 사소한 일상의 즐거움을 만들어가고 있답니다!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라는 말도 있듯이 자기자신, 나의 삶, 나의 행복은 모두 내 마음가짐에서 비롯되어요. 모든건 마음이 이루는 것이니까요! 비록 마인딩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마인딩에서 배운 마음습관을 유지하며 제 삶을 행복하게 일구어 나갈게요. 마인딩, 감사해요! :)

P.S 무엇보다도 가장 큰 힘이 되었던건 트레이너분의 피드백이었답니다. 내 마음을 읽어주고, 받아주고, 이해해주고, 나를 지켜봐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었어요. 트레이너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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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복'을 찾아갔던 시간

STEP.1 나를 찾다 (12월) 공허했어요 크루님

안녕하세요? 12월 자존감 기본형 마인딩을 신청했던 '공허했어요' 입니다.
시작할 때는, 과연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살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참 막막한 감정만이 앞서 있었어요...
그런데 한 달 과정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내가 정말 원하는 가치가 무엇이며, 그 원하는 가치가 '행복'이라는 것이었고,
내 생활에 행복이 어떻게 소소하게 내포되어 있었으며, 앞으로 나는 행복을 찾기 위해 어떤 고민과 노력을 해야 할지에 대한 부분을 조금 더 긍정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날 그 날 힘들거나 고민되었던 부분에 대하여, 정말 깊숙히 공감해 주시고 이해해 주시는 부분이 하루 하루를 나아가고 살아가는데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 몰라요...
덕분에 17년을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이 자리를 빌어서 '쥬디'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나의 자존감을 찾아가는 과정은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았고,
간단하면서도 그 동안 내가 알지 못했던 내 속 마음에 대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끌어내 주시는 역할을 해 주셨으며, 그 부분을 통하여 18년의 조금 더 행복한 나를 찾아가는데 계속적으로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그 날 그 날 미션에 대한 피드백이 어찌나 감동적이고
따뜻하게 다가왔던지...정말 피드백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안정되고
한없이 감사한 마음 뿐이었습니다...

쥬디님께 정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후기를 보는 분들께...내 인생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그리고 내 행복을 찾아보고 고민해 보고 싶은 분들께...
앞으로의 행복을 만들어 나가고 싶은 분들께...
자존감 기본형 마인딩 과정을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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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딩 하면서 느낀점

STEP.3 일상을 찾다 (10월) Sungbin17 크루님

습관형 마인딩을 한 지 1달 넘게 지났지만 솔직한 후기를 이제서라도 써보려고 합니다. 습관형 마인딩을 하고 나서 저는 몇달간 마인딩을 하지 않게 되었는데 마인딩을 하면서는 몰랐지만 안하게 되면서 마인딩의 빈 자리를 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저는 당장 눈 앞에 닥친 일들을 해결하는데에만 너무 몰두한 나머지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 지도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12월 26일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새해가 찾아오는데 이제서야 한 해를 돌아보면 1년을 정말 어떻게 지냈는지 기억이 나지를 않습니다. 오늘도 평소처럼 당장 처리해야 할 일들이 있어서 빨리 정리하고 나가려고 하던 찰나에 거울을 보게 되었는데 마인딩 거울 미션 수행 했을 때가 기억이 나더군요. 그리고 나서 잠시 거울을 보면서 1년을 회고하니 무언가에 쫓기던 마음이 서서히 녹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마인딩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회고할 때 이러한 감정을 자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때는 하루하루 당연한 감정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마인딩을 하지 않고 오랜만에 이러한 감정을 느끼니 제가 정말 소중한 무언가를 놓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인딩을 할 때는 마인딩하면서 느끼는 감정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잘 못 느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마인딩을 잠시쉬고 다시 그 때의 감정을 떠올리면 그때서야 내가 정말 소중한 것을 놓지고 살고 있었구나라고 깨닫게 되는 순간이 올것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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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고 돌보는 법을 배웠어요

STEP.1 나를 찾다 (11월) 단팥빵 크루님

요즘 '자존감'이라는 키워드가 화두가 되면서 나를 사랑해야 한다는 사실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막상 어떤 방법으로 해야하는지는 몰라 방황했었다.
나를 사랑하는 유명한 글귀를 매일 낭송하거나 마음가짐을 다르게 가져보려 해도 힘들고 낯설어 쉽지 않았고 '이게 진짜 효과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 때문에 실행하지도 못했다.
회사 인턴으로 출근하게 되고 모진 소리도 많이 들어 마음이 너무 힘들었던 때였다. 이런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그동안 나 혼자 실행하지 못했던 것들을 저렴한 비용에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신청하였다.
그러나 마인딩에서 주어진 과제를 매일매일 꾸준히 실천한다는 것은 쉽지 않았다. 감정일기를 쓰기나 거울보고 칭찬하기 같은 비교적 간단한 과제였음에도 불구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기 일쑤였다. 그렇게 참여율이 높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프로그램을 신청하여 크게 도움을 얻은 점 3가지가 있다.

  1. 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나 보고서'를 쓰며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목표가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었다. 25년 살면서 한번도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고, 과제를 작성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각정리가 됐고 나에 대해서 명료하게 알 수 있었다.

  2. 매일 거울을 보며, 거울을 보지 않더라도 나를 응원하는 법을 터득했다.
    처음엔 크게 소리를 내어 나에게 말을 건다는 것이 어색하고, 남이 들을까봐 잘 하지 못했는데 어느정도 익숙해지면서 나쁜 감정이 들때마다 거울을 보며 나를 토닥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터득하게 되었다. 비록 나쁜 생각이나 감정에서 빠져나오는 것은 아직도 많이 힘들지만 나를 다독이면서 '이것도 경험이야' 하며 위로할 수 있다.

  3. 마음이 성숙해지고 있다.
    나의 감정과 생각에 대해 고찰하고 고민하면서 훨씬 더 성숙해 진 것 같다. 힘든 일이 있어도 극복해 낼 수 있는 마음을 단련할 수 있게 되었다.

매일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남이 아니라 나의 눈치를 보는 시간이 많아지고 행동도 밝아졌다. 매일 트레이너님의 따뜻한 피드백을 보며 내가 생각하는 방식이 잘못된 것이 아니구나, 이런식으로 따뜻하게 내가 나를 돌볼 수 있구나 하고 많은 깨달음과 감동을 받았다.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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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나를 위한 시간

STEP.3 일상을 찾다 (11월) 밍 크루님

어느새 마인딩과 함께 한 두 달이 거의 끝나가네요! 저는 지금 10월 자존감 기본형 마인딩 마치고 11월 자존감 습관형 마인딩을 진행하고 있고요. 어제 12월 자존감 습관형 마인딩도 신청했어요. 사실 후기 잘 쓰는 편은 아니지만ㅎㅎ 세 달째 신청한 기념으로 쓰러 왔어요 :)

사실 처음 신청할 때부터 자존감은 높은 편이었는데,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서 시작했어요. 실제로 하면서 제가 원하는 효과를 톡톡히 얻었고요. 나 보고서를 통해 저를 알아가고 그걸 모아보는게 좋더라고요. 후에 그걸 직접 피드백하는 게 신선하기도 하고요. 지난 두 달간 마인딩을 통해 제 자신을 많이 돌아본 것 같아요.

특히 전 데일리 미션인 감정일기가 진짜 잘 맞았어요! 전 그걸 그냥 일기 쓰듯 쓰는 편인데, 그 과정을 통해서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무슨 감정을 느끼는지, 어떤 패턴을 가지고 있는지 많이 돌아볼 수 있었거든요. 저라는 사람이 명확해지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그럴 수록 제가 주로 어떨 때 행복해하고 또 어떨 때 힘들어하며 그건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는지가 보였고요! (방법 찾는 건 트레이너님 조언도 컸어요. 감사합니다 쥬디님><)

제 자신에 대해 많이 알게 되서 든든하고, 또 꾸준히 살펴보고 싶어서 전 계속 마인딩 해볼 것 같아요! 뭔가 새로운 자기관리하는 느낌이에요~ 행복 마인딩도 궁금한데 감정일기가 없어서 일단 다음달은 패스 ㅎㅎ 1월에 다시 고민해보겠습니다.

아, 그런데 습관형 행동 미션은 날짜 정하고 나면 그날에만 노출되거나, 아니면 이 날로 정했다는 알림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또 기본형 나 보고서 프로필 페이지에서 따로 볼 수 있게 해주는 것도...? 그 밖에는 프로그램도 트레이너님도 좋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 좋은 서비스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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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의 중요성을 알수있는 프로그램입니다!!

STEP.3 일상을 찾다 (10월) 알 크루님

매일매일 소중히 스스로를 여기다보면 자존감을 스스로 돌보지 않던때랑 스스로가 다르다는것을 확실히 느끼실 수 있어요. 그리고 재미도 있어요 !! 저는 저에게 편지쓰는거나 저에게 애인에게 선물하듯이 선물하는 미션이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어요. 생각해보면 사실 제일 오래 내곁에 붙어있는건 난데 정작 나를 신경쓰고 케어하는건 생각도 못하고 당연히 있는존재정도로 생각했거든요. 그런 관념을 바꿔주고 나를 챙길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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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구체적으로 둘러보는 데 도움이 된 마인딩ㅎㅎ

STEP.2 행복을 찾다 (8월) Justin 크루님

나를 구체적으로 둘러보는 데 도움이 되었다.
나의 감정 사고 행동을 분리하고 내가 가지고 있던 가치관이 사실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사실 나 보고서까지만 해도 도움이 많이 됐는데 그 이후에는 약간 귀찮은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감정일기를 매일 쓰는 것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건 안 귀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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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쓰고, 저만의 여행을 가기로 했어요! :)

STEP.2 행복을 찾다 (8월) 강악동 크루님

일단 남들 눈치 안보고 휴가는 썼어요. 그래서 돌아오는 금요일에 저만의 여행을 가기로 했죠.
사실 그 여행에서도 앞단은 일을 위해 조금 써야 하는 사정이 생겼으나, 그래도 어느 정도 성과는 거두었다고 생각해요. 저의 지금 직책이 아직 회사에서 막내이다 보니 자신감 있게 일 처리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생각이 조금은 긍정적으로 변했어요. 내가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는 생각 만으로도 나아지는 기분이 들었으니까요. 내 감정에 조금 더 솔직해지게 된 것 같고, 그 덕분에 웃는 일도 예전보다 늘어난 것 같네요. 매일매일 한탄하며 지내는 것보다 나 스스로를 응원해주고 아끼려는 노력을 하게 된 것 같아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

물론 매일매일 한다는게 쉽지는 않았어요. 본래 정해진 일상이 있었는데 그 시간 외에 마인딩 할 시간을 내야 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꾸준히, 성실하게 참여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생각되지만, 나에 대해 깊은 성찰이 필요한 프로그램이니만큼 시간적으로 조금 부담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마지막으로 트레이너님은 정말 친절하셨어요. 미션을 이해 못했거나, 빼먹는 날에는 되려 죄송해질만큼요. 저를 이해해주려고 많이 노력해주신 것 같아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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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재밌게! 나에게 투자하기

STEP.1 나를 찾다 (9월) 가림 크루님

저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마련된다는 느낌이 좋았어요.
미션이 있으니 어떻게든 시간을 내서 오로지 나에게 쏟는 시간을 만들게 되잖아요. 나에 대해 생각하고, 내가 원하는 것을 고민하고, 또 좋은 시간을 보내고 하는 등의 시간이 만족스러움을 가져다 줄 때가 많았던 것 같아요.
또한 나중에 마음이 풍족해졌을 때의 제 모습을 기대하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뻔하지 않은 미션들이 많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 매번 신선했고 재밌었어요.
그런데 통신으로 하는 것이기에, (물론 상담을 하는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트레이너님과 가까워지는 어떤 갭이 존재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익명이어서 비교적 편했지만, 그래도 제 얘기를 다 드러내지 못하고 돌려돌려 쓰느라 못 쓴 것들도 많았어요.
그래도 트레이너님께서 피드백을 해주시는게 좋았어요. 허공에 대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쓴 것을 통해 분석해주시고 위로해주시기도 하니까, 같이 해나가는 느낌이 들어 좋았거든요. 그리고 피드백이 오면, 하루의 마지막에 마인딩 쓰는 것뿐만이 아니라, 정신없이 살다가도 마인딩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수행해야하는 미션을 떠올리게 되고 하는 것들이 좋았어요. 크루를 응원하고 계속 미션을 수행하도록 북돋아주는 것, 그리고 속 시원하게 의문점을 해결해주시고 피드백을 해주시는 것들이 트레이너님의 역할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트레이너님께서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위로되는 말씀도 많이 해주셨고, 설명도 잘 해주셨어요. 항상 정해진 시간에 보내주셔서 성실하시다고 생각했고요! 하루를 정신없이 살다가 피드백이 오면 또 마인딩에 대해 떠올리고 상기하게 되다보니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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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바닥에 바리케이트 치기

STEP.1 나를 찾다 (10월) 영순 크루님

과제를 포기하지 않아도 손상 없는 멘탈을 원했는데 이건 자존감은 둘째 치고 그냥 스트레스 요인이어서 그랬던 것 같다. 따라서 그냥 과제를 포기하고 죄책감이 안 드는 멘탈이 된 것 같다. 이게 더 맞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우리 학교 과제 양은 돌았으니깐. 오늘 보면 알겠지만 자해 안 했다 워후~~~ 자살한다는 말도 현저히 줄었다. 호구같이 당하지 않는 건 친구들이 착해서 멀쩡히 잘 살고 있다. 근데 엄마한테 호구같이 당하는 건 정당하게 말해 봤자 말대꾸 한다는 소리나 들으니 걍 있는게 정신 건강에 낫다. 정상적인 연애를 하는 걸 확인 해보려면 일단 연애를 해봐야하는데 하… 해보고 싶은 것이 생기면 해보겠다. 일단은 올해 안으로 유카타와 한복 무조건 만든다!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도움이 됐는지 서술하는 것은 어렵다. 사람 마음이라는 게 두루뭉술 해서... 하지만 일단 멘탈 깨지는 일은 적어졌다. 마음의 바닥이 있다면 그 위에 바리케이트를 쳐서 아무리 떨어져도 바닥까지는 안 떨어지게 해줬다!! ^^

근데 나한테 사랑 표현하기 진짜 힘들었다. 으으으으으으으으으ㅡㅇ트레이너님은 친절했고 도움 됐고 신뢰할 수 있었다. 다른 분들은 트레이너와 어떻게 지냈는지 너무 궁금하다... 나는 낯을 가려서 트레이너한테도 낯을 가리느라 별 말을 안 했다마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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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에 대한 자신감을 많이 얻었어요

STEP.1 나를 찾다 (7월) 재윤 크루님

뭐 제가 마인딩 프로그램을 성실하게 이수하려고 했으나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원하는 만큼의 성과는 못 이뤘어요! 어제 여자친구랑 같이 걸어가다가 거울이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저 거울은 왜 이렇게 잘 안 나오냐고 바꾸고 싶다고 짜증을 냈는데 저는 그게 그냥 저의 모습이라서 거울이 잘못 된 것 같지 않았거든요. 저의 외면에 대한 자신감은 늘지 않았달까요? 하지만 그거에 대해서 자괴감이 들지는 않았어요. 신경을 안 쓰게 된 것일지도 모르지만 그랬어요! 그래서인지 프사를 올리는 일 카톡은 예전에 했고 페이스북은 방금 했어요. 여러모로 저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서 좋네요.

진짜 저에 대한 자신감을 많이 얻었어요.
가장 컸던 점 하나를 뽑자면 저의 단점을 인정하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단점 중에 고칠 수 있고 발전 가능한 단점은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더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을 했는데(사실은 하지 않았지만) 그러지 않고 일단 인정을 하는 것부터가 중요하다는 것을 트레이너님이 일깨워주셨어요. 비유를 하자면 지도에서 내 위치가 어딨는지를 알아야 목표지로 잘 찾아갈 수 있는 것이죠! 예전의 저였다면 지금 살 찐 저의 모습에 대해 반감이 먼저 들고 사람들도 만나기 싫어했겠지만 지금은 내가 나인걸 어쩌나~하면서 신경을 쓰지 않아요. 신경을 쓰지 않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저에게 주는 선물인 옷을 많이 사준 덕분일 수도 있고요!!!

트레이너는 너무 친절하셨고 미션 수행에 많은 도움을 주셨고 신뢰할 수 있어서 저의 많은 이야기들을 털어놓았습니다. 제가 이런 얘기를 털어 놓고 미션을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지 도와주시고 미션을 못하게 될 때에는 계속 이어나갈 수 있게 격려를 해주신 덕분에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해요 >< 솔직히 트레이너님은 저를 위해 그렇게 노력하고 신경 써주시는데 저는 마인딩 제출 안하고...연락 씹고 그러면 너무 화가 날 것 같은데 계속 연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을 바로 주시지 않고 저 혼자서 답을 이끌어내도록 질문해주시는 것도 좋았고 제 걱정을 트레이너님 일처럼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인딩하며 게임을 그만둬서 그 시간을 다른 것으로 채워야 하긴 하지만 일단은 가족이랑 대화는 안 하더라도 보기는 할 수 있고 자존감 도둑을 한 명 퇴치해서 좋아요. 나 보고서는 너무 좋았어요. 저에 대해 알게 되는 시간이랄까. 몰랐던 부분들도 있었고 한 번 정리를 할 수 있었다는 게 뜻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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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나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배웠어요~

STEP.1 나를 찾다 (6월) John Doe 크루님

스스로를 돌아볼 시간이 있어서 좋았어요.
처음에는 '자존감'이라는 단어가 추상적이고 애매모호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냥 '마음이 조금 편해지고 싶어서' 신청했어요. '마음의 안정'에 있어서는 스스로의 내적 의지도 물론 중요하지만 환경이나 상황이 상당수를 결정하다 보니 목표를 이루지는 못했어요. 그렇지만 스스로의 감정이 어디를 향하고 있고, 내가 어떤 환경이나 상황 때문에 이러한 감정을 느끼는지 자각하면서 방향성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스스로에 대한 응원이나 작은 성취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요.

여전히 이번 학기나 여름에 대한 확신은 없어요. 걱정도 많고요. 그래도 자존감 마인딩을 하면서 하루에 한 번은 그런 감정을 비워낼 수 있었어요. 제 감정에 대해서도 보다 차분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고요. 감정일기가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마음이 편하기 위해서는 욕심을 버리거나 성취를 해야 하는데, 둘 모두 쉽지 않아서 목표를 이루었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다만 최대한 마음을 편하게 먹으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한 게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금주의 미션을 수행하면서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려고도 했고요.

장, 단기 미션, 반복되는 미션과 반복되지 않는 미션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제가 1) 시간 여유가 없고 2) 혼자 살지 않는 이용자라는 점에서 매일 모든 미션을 온전히 수행하기는 어려웠어요.

생각해보면 가치관이나 태도 등은 상황에 따라 계속 바뀌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보다도 '왜'에 집중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내가 어떠한 욕구를 가지고 있는지, 왜 그러한 욕구를 가지게 되었는지를 더 깊게 파고들면 의미있더라고요. 그리고 트레이너님은 정말 친절하셨어요!

제 스스로에게 칭찬을 해 주는 것도 꽤 익숙해졌고, 사랑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마침 시험기간이랑 겹쳐서 스스로에게 쓰는 연애편지 미션이나 맛있는 혼밥 미션을 못했는데, 아쉬워서 시험이 끝나는 며칠 후에 시도해보려고 해요

가장 큰 수확은, 힘들 때 어떻게 스스로에게 기운을 불어 넣어 줘야 할지 그 방향성을 배워 가고 있다는 거예요. 목표를 이룬 것보다도 더 의미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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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삶♥

STEP.1 나를 찾다 (6월) 사랑 크루님

자신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해볼 수 있어서 내가 살아가는 삶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내 삶에 기준은 나라는 것도 다시 한번 명확하게 알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정신적으로 내가 단단해져서 누군가에게 휘둘리지 않을 힘이 생겼고 그만큼 감정기복도 심하지 않게 되었어요.

지금의 저는 한달 전의 모습과 목표하는 모습 그 중간쯤에 있는 것 같아요. 점점 목표한 모습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으로 많이 느끼고 있어요. 가장 큰 변화는 저 스스로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았다는 점이에요. 한달 전에는 내가 뭘 좋아하고 또 무슨 감정인지 심지어 좋아하는 음식이 뭔지도 알지 못했어요. 그런데 한 달 사이에 내가 어떤 분위기를 좋아하는지, 어떤 장소에 가고 싶어하는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또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를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막연했던 버킷리스트들을 더 구체적으로 바뀌었답니다. 물론 그것을 이루고 싶어하는 의지도 강해졌구요. 앞으로 점점 더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가장 좋은 점은 저 스스로를 좀 더 존중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지 스스로에게 되물어보며 나의 의견을 좀 더 자신있게 표현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누군가와의 대화도 좀 더 편해지고 자연스러워진 것 같아요. 누군가와 대화를 하면 자기방어적인 대화를 하느라 어색한 사이로 남곤 했는데 지금은 조금 나아진 것을 느껴요. 내가 뭘 원하고 있는지 조금 알다 보니까 상대방의 의견에 의존하지 않을 수 있었고 그만큼 눈치도 덜 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누군가와 약속을 잡는 것이 꺼려지지 않아요. 오히려 가끔은 제가 먼저 약속을 잡으려고 하기도 해요. 예전에는 혼자 있는 시간이 훨씬 더 편했는데 지금은 누군가와 함께 뭔가를 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어요. 요즘 다들 시험기간이라 바빠서 섣불리 약속을 잡지 못해서 시험기간이 끝나길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큰 변화는 저 스스로를 소비적인 존재라고 생각하는 인식이 점점 나아지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실용적인 것, 스펙에 도움되는 것, 뭔가 남는 것만을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그래서 휴식이나 취미생활은 인생의 낭비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뭔가에 집중하지 못하고 당황하는 제 자신을 한심하게 여기며 자책한 적이 많았어요.
그런데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더라도, 공부나 일을 미친듯이 하지 않더라도 그냥 제 자신과 여유를 즐기는 게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오히려 그런 시간이 있었기에 다른 일에도 더 집중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뭔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렵지만 그 시간들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는 느낌이에요. 그 시간동안 나와 나를 둘러싼 환경에 더 집중하면서 다른 걱정거리를 잊고 그 순간의 여유를 즐겼기 때문인 것 같아요.
앞으로 바쁜 생활을 하더라도 저 혼자만의 시간은 꼭 확보할 생각입니다. 그래야 제가 바쁜 와중에도 저 스스로를 돌봐줄 여유가 생길 것 같아요.

이러한 변화들이 모두 자존감 마인딩 때문이라고 확신하지는 못하지만 분명한 것은
마인딩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는 것이에요.
아마 혼자서 자존감을 찾으려고 했다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기는 반복했을 거예요. 누군가가 나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고 나의 생각과 걱정을 인정해주고 있다는 것만으로 큰 위로가 되었고 또 마인딩을 끝까지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어요.
나의 마인딩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피드백을 열심히 해주신 트레이너님 덕분에 마인딩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무사히 한달동안 꾸준하게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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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었던 시기였는데, 잊지 못할 한 달이 될 것 같아요

STEP.1 나를 찾다 (10월) 감성청년 크루님

어제 다시 생각을 해봤는데요. 역시나 저는 이번 한 달 동안 많은 것들을 초과달성 했던 것 같아요.
특히 저는 저 자신을 생각보다 사랑하고 있구나 라는 점을 깨닫게 된 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본적으로 갖고 있는 외로움은 해결되지 않는 다는 점, 이 또한 평생 꾸준히 노력해 나가야 하는 부분이라는 점을 깨달았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한 수확이라고 생각해요!

기본적으로 마인딩이라는 1달 프로그램이 갖고 있는 짜임새에 대해서 굉장히 놀랬어요.
개인적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고 공부를 해보기도 했었는데, 실제 제가 배웠던 내용들도 상당히 많이 녹아져 있어서 놀랬구요. 사실 저는 처음에 한 달이라는 기간 동안 자존감이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대신 스스로를 돌아보고, 좋은 습관들을 기를 수 있는 기간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도 마인딩이 정말 큰 효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여러가지 좋은 습관이 생겼는데요. 그 중 (미션에도 썼지만) 진짜 좋다고 생각 하는건
1) 머리 쓰담쓰담 해주기
2) 거울 보면서 스스로에게 응원해주기
3) 손 뜯고 싶을 때 마다 손을 꾹꾹 쥐면서 눌러주는거. 이 세 가지요!
앞으로 평생 가져가는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 해볼게요.

그리고 이 시기가 저 개인적으로도 많이 힘들고 외로웠던 시기였는데요. (일도, 연애도 쉽지 않았던 시기였네요) 그 기간 동안 트레이너님과 미션하면서, 수다 떨면서 너무 즐겁고 힘이 많이 되는 시간이었어요.
사실 미션 수행 자체를 독려하고 이런 것도 좋았지만, 결국 마인딩을 신청하는 사람들은 뭔가 정서적이든, 이러 저러한 마음의 문제에서 결핍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 또한 그렇구요. 이런 저희에게 트레이너님의 무한한 긍정과 지지, 칭찬은 큰 힘이 되었던 것 같아요.
또 남을 위한 프로그램만 만들어 보다가 이런 프로그램을 직접 해보니 재밌기도 했고요 ^^ 덕분에 스스로에 대해서 진지하고, 빡세게(?) 고민해본 1달 이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평생 고민하고 결정하고 이겨내야 할 과정이지만 '나는 어떤 상태이고' '어떤 사람이고' '어떤 고민들을 해결하면서 살아가야 하는가'를 깨닫게 해주었다는 점에서 이번 한 달은 정말 귀한 시간이었던 것 같네요. 정말 많이 감사하고, 이 한 달이 아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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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딩은 나를 돌아보는 계기이자 나와 대화하는 창구가 되어주었어요 :)

STEP.1 나를 찾다 (6월) 히야친따 크루님

와우! 제가 한 달 전에는 저렇게 어두운 모습을 보여드렸었군요.
지금의 저는 저 스스로도 느끼는 만큼, 아마도 트레이너님이 보시기에도 많이 밝아지고 강해져 있겠죠? 저 시기의 제 자신을 만난다면 꼭 안아주고 토닥토닥 해주면서 많이 힘든 것 이해하고 있다고 이야기 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스스로의 고민과 어쩌면 고통에 가까운 시간을 잘 이겨내고 이렇게 지금의 내가 될 수 있게 해 주어서 너무나도 고맙다는 이야기도 해줄 거에요.
미래의 제가 이렇게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을 보면 과거의 제가 참 안도할 수 있을 텐데 그러지 못하는 점이 아쉬울 만큼 저는 정말 자존감이 자라있네요 :)

마인딩은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이자 자신과 대화하는 열린 창구가 되어주어서 좋았어요.
안그래도 바쁜데, 가까운 지인 챙기기도 힘든 삶이잖아요. 그런데 그렇기에 가장 가까이 있는 자기 자신에 가장 소홀해 지기 쉬웠던 것 같아요. 갖고 싶은 것을 스스로 선물해 준 적은 있어도 자신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보는 것은 하지 않고 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삶의 가치관은 앞으로도 세상의 풍파를 만나면 흔들리고 도전 받겠지만, 그 때 마다 저 자신의 이야기에 누구보다 귀 기울여주는 스스로가 되고자 해요. 내가 나의 가장 친한 친구, 가장 가까운 청취자가 되어줄 때 자신의 성장이 가장 원하는 방향으로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였던 것 같아 글을 쓰면서도 가슴이 조금 벅차 올라요. 앞으로도 자신에게 솔직하고 당당하게 살 수 있는 제가 되겠습니다.

이건 저 자신에게 하는 다짐이면서 동시에 트레이너님에게 드리는 감사이기도 해요.
만나서 밥이라도 한끼 사 드리고 싶을 만큼 감사하지만 서로를 위하여 이대로 익명으로 남아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참고 있답니다. 사실 마인딩 프로그램이 저에게는 '나 자신'에 집중하고 트레이너님은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청취자 역할로 느껴졌기에 부담이 더 적었다고 생각해요. 제가 심리 상담을 받듣이 트레이너님에게 전적으로 의지했다면 아마 프로그램의 수행이 조금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하는게, 트레이너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많이 흔들리게 될 수 밖에 없을 테니까요.
하지만 누군가가 저와 저 자신의 대화를 가만히 지켜 보다가 한마디씩 던지는 위로의 말을 해주는 형식의 시스템이기에 저 자신에게 더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어요
또 트레이너님이 계속 상냥하게 응원해 주셨기에 '내가 잘 하고 있구나! 그럼 더 잘 해볼까?!' 라고 힘을 낼 수 있었고요. 한 달간 하루도 빠짐 없이 이야기 들어주시고 조언해 주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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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나에게 쏟는 시간, 마인딩

STEP.1 나를 찾다 (9월) 이비 크루님

무엇보다 온전히 나 자신에게 쏟는 시간이 생긴 게 좋았다.
덕분에 스스로에 대해 깊게 알아갈 수 있었고,
그동안 내가 나 자신에게 얼마나 소홀하고 있었는지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확실히 이전보다 남들 시선을 덜 신경 쓰게 된 것 같다. 매일 밤 ‘거울 보고 나와 대화하기’ 시간마다 그 날 사람들로부터 받았던 상처와 스트레스에 대해 혼자 중얼거리곤 했다. 그런 과정을 매일 거치고 나니 훨씬 인간 관계에 무덤덤해지고, 나 스스로 단단해질 수 있었다.

'나만의 습관'이 생긴 것도 도움이 되었다.
매일 감정 일기를 쓰고, 거울 속 나와 대화를 하고, 주간 미션을 수행하며 나 스스로와 함께 보내는 시간에 패턴이 생긴 것 같다. 그러며 나 스스로에 대해 훨씬 많이 알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잘하고 못하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해본 적이 없었는데, 마인딩을 통해 스스로에 대해 오랜 시간 생각하고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특히 내가 생각보다 장점이 많은 사람이란 걸 알게 되어 좋았다. 덕분에 한 달 전에 비해 문제 상황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많이 달라진 것 같다.
예전엔 ‘나한테 무슨 문제가 있나?’하며 혼자 속앓이를 하곤 했는데, 요즘엔 ‘나랑 잘 안 맞았나 보다~’하고 넘기는 경우가 많아졌다.
마인딩을 하며 많이 단단해졌다. 한 달전만 해도 '나는 자존감이 왜 이렇게 낮지' 괴로워했었는데, 이젠 자존감에 대한 고민 자체를 하지 않게 된 것 같다.

생각해보면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역시 배울 수 있었다.
자존감이 왜 하락하는 것인지 원인을 몰라 답답하기만 했는데, 이제는 내가 ‘습관’이라는 가치를 중요시하는 편이며, 나 스스로와의 규칙을 어겼을 때 자괴감을 많이 느낀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까. 앞으로는 자존감이 떨어졌다고 느낄 때면 내 습관을 돌아보며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전반적으로 매우 진정성 있고 따뜻한 프로그램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마인딩 과제도 한 마디 한 마디 굉장히 성의 있게 작성되어 있고, 트레이너님 역시 매일 진심 어린 답변을 보내 주셔서 프로그램에 더욱 애정을 가질 수 있었다.
다만 가끔 미션 양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많을 때가 있었는데, 이런 밸런스만 잘 조절하면 참 좋을 것 같다. 트레이너님은 매우 친절하고 따뜻했다. 그래서 미션을 며칠씩 못 할 때 더욱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었고. 그래도 마인딩 기간 내내 마니또 한 명을 둔 것 같아 든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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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존감 점수는?

나는 나를 얼마나 사랑할까?
나의 마음을 알아보는 자존감 점수 테스트,
지금 바로 시작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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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딩 ; MINDING
마음을 쓰다, 나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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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크루들이

마인딩과 함께 수행한 미션 총 29,000

마인딩 프로그램 평균 만족도 4.12/5


2018년 5월 26일 기준






마인딩은 읽고, 쓰고, 행동하고, 대화하는
온라인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입니다.



읽다

매일 주어지는 마인딩 미션을 읽고,
나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요.

쓰다

감정일기, 나 보고서 등
질문에 답하며 나의 마음을 담아요.

행동하다

마인딩 미션을 따라 행동하며
자존감을 다져 가요.

대화하다

나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주는
마인딩 트레이너의 피드백을 듣고
대화를 나눠요.

만약 내가 마인딩을 한다면?

나를 사랑하는 나의 모습 Best 5

관계 속 당당한 나

내가 좋은 사람임을 알게 되어
사람 만나는 일이 즐거워요.

보다 안정적인 나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아도
마음은 훨씬 편해요.

나에게 관대한 나

그저 자책하기보단
내 마음을 위로하게 되었어요.

내게 집중하는 나

주변과 비교하지 않고
내 변화에 집중하게 되었어요.

나를 챙기는 나

바쁜 생활 속 틈틈이
나를 챙기는 법을 배웠어요.

마인딩 크루 후기

제가 살아오면서 쓴 돈 중에 가장 가치있는 금액이었습니다.

STEP.3 일상을 찾다 (4월 2차) mayjeongtae 크루님

이해를 돕기 위해 나이와 신분을 밝히자면, 저는 25살, 철이 덜 든 대학생입니다.
step 1, step 2, step 3를 모두 해보았습니다. 습관이 들려면 3개월은 있어야 된다는 말을 어디서 들은 적이 있어서 처음부터 step 1, 2, 3을 모두 할 생각이었습니다. 3개월 동안 마인딩을 백프로 성실하게 하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3개월이 지나고 나서는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고작 3개월만에 바꼈다는 게 저도 믿어지지가 않지만.. 바뀐 건 사실입니다.

3개월 전에 저는 애인과 막 헤어지고 한 달이 좀 지난 상태였습니다. 애인한테 많이 의존하는 성격이었던지라 그녀가 없어지고 나니 제 인생이 너무 텅 빈 것 같이 느껴졌고 어디로 가야할지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인터넷에 '인생'인지 '마음'인지 하는 어떤 단어를 검색했고 이 프로그램을 발견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하기 전의 저는 '나 자신에 대한 애정' 이 '1'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처음, '나 자신에게 미소짓기' 미션을 했을 때는 '내가 왜 이렇게 한심한 자식한테 이런 걸 해야하지? 이 짓을 한다고 달라질까?' 라는 생각에 왠지 모를 불쾌한 기분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신기하게도 '미소 짓기'와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 만으로 무언가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매일매일 내 자신과 나의 생활, 나의 기분, 나의 상태를 되돌아보고,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하루동안 그 어떤 멍청한 짓을 해도 '괜찮아, 잘하고 있어' 라고 말을 해주며 미소짓는 것만으로 '내 자신'이 더 소중해졌고 그래서 내가 원하는 바람직한 삶, 내가 바라는 행복하고 보람있는 삶을 위해 더 신경쓰고 노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의 제가 하루하루를 불규칙하게.. 좀 폐인처럼 보냈었다면,, 지금의 저는 나름 규칙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학생이라 출근 시간은 없지만 매일 8시 반까지 학교를 가고 있고 일과시간 중 대부분은 공부를 하며 시험기간이 아닐 땐 밤에 헬스를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은 마인딩을 하지 않지만 매일 일기를 쓰고 있고 생각이 정리가 안될 땐 가끔 글을 씁니다. 단조로운 일상이지만 지금은 제 삶에 꽤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 행복도 검사?를 하면 '아직 노력해야한다'로 나오지만 이전에 비하면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ㅎㅎ 아,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하게 해준 점도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마인딩이 끝날즈음 너무나 좋은 사람을 사귀게 되어 아직 잘 만나고 있습니다. 제가 8시반 등교를 시작하고 나서 그 친구도 같이 공부를 하고 싶다며 다가온 친구이기 때문에.. 마인딩을 하기 이전처럼 집에서 뒹굴거리는 사람이었다면 만나기 힘든 인연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마인딩은 제게 너무나 소중하고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10여년이 넘게 제 몸에 길들여져 있던 습관들을 되돌아보고 제 삶을 바꾸는 걸 '시작' 할 수 있게 도와주었으니까요. 저처럼 수없이 많은 '작심삼일'로 행복하지 못한 인생을 살고 계신 분이 있다면 꼭 한 번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어설픈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도 누구신진 모르지만.. 제 멘토였던 '맑음'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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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에게

STEP.1 나를 찾다 (4월 3차) 홍수 크루님

괜찮아. 넌 괜찮은 사람같아. 괜찮은 사람이야.
부족한 점도 많지만 배울 점도 많은 사람이야.
못난 구석도 많지만 예쁜 면도 많은 사람이야.
그러니까 괜찮아.

늘 부족하고 못난 면만 봐왔던 저에게 그만큼 좋은 면도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됐어요. 정말로 저를 찾아가는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하루하루 다른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물어보면서 오직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게 참 좋았어요.

아직도 가끔 불안해지고 우울해지기도 해요. 사람이 쉽게 바뀔 수 있는건 아니니까요. 하지만 4주동안 마인딩을 하면서 조금씩 성장하고있는다는 생각에 만족스러웠어요. 그래서 다음 단계인 STEP 2도 신청했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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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스로가 나를 찾고 인정

STEP.1 나를 찾다 (3월 2차) 정쏘 크루님

너무 변해버린 내 모습을 느끼고
원래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라는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는데
마인딩을 하면서 처음 느낀건 난 내 스스로에게 물음표를 던진적이 없구나 현재만 탓하고 있는 나를 느끼게 되었고 지금의 내 모습이 현재상황때문만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바뀌고 있었음을 알수 있었어요 ..
지난 시절의 나를 꺼내어보며 괴롭기도 하지만
마인딩을 하면서 나에 대한 모습을 천천히 다시 생각해보며
현재 상황을만을 탓만 하다가 내 스스로가 결정을 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뀌기도 하고
매일 피드백을 보면서 같은 일,같은 상황을 다른 관점으로 생각해보며 나를 위한 일을 찾아보려 하는 내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아요
꾸준히 나를 위해 짧은 시간이지만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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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이었어요.

STEP.1 나를 찾다 (3월 1차) 햇님반 크루님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서 자존감을 높이고 싶어서 자존감 높이는 방법을 찾다가 뒤늦게 마인딩에 알아서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내가 자존감이 높아질수있을지 의심이 들긴했지만 그래도 나를 위해서 해보자라는 마음에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미션을 하면서 트레이너님의 피드백을 받으며 위로와 힘이 정말 많이 되었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어렵고 피하고싶은 미션도 있었지만 나를 위해 용기를 내어 하나씩하다보니 어느새 한달이 되어 끝이났네요. 한달을 돌아보니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변 사람에게도 추천해주고있어요:) 다른 사람분들도 꼭 도움이 되길바라며 모두 자존감이 높고 행복한 삶을 살아갔으먄 좋겠습니다. 스텝투도 꼭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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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중

STEP.1 나를 찾다 (3월 2차) 귀염맹 크루님

아직도 적응이 안되서 미션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지않치만 재밌고 설레요 마인딩이 끝나서 나에 대해 알수있는것만으로 아주 성공적일꺼라고 기대하고 하고있어요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줄 알았다면 진작 신청했을텐데 지금이라도 할 수있음에 감사하며 마무리 잘 하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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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되었어용

STEP.1 나를 찾다 (3월 2차) 레이디김가가 크루님

나를 찾고자 하는 바람에서 시작됬어요
눈치보고 다른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그런 걱정과 고민만 하느라
스트레스받고 힘들어지고 있던 어느순간 거울을 보니 내가 아닌 굉장히 못생긴 제가 서있는거에요
아무리 웃어도 경련만 일어나고 표정이 밝지않아서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인터넷으로 나를 찾는 방법을 검색한거같아요
그냥 지푸라기라도 잡아야겠다 싶어서 바로 신청했어요
자그마한것부터 지킨지 일주일,,,
솔직히 정말 정성들여서 하지는 않았지만
뭔가 하나하나 미션수행할때마다 뿌듯함 그리고 아 나도 할수있어 이런 자신감들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어요
남은시간동안 더욱더 열심히 저한테 집중해볼 생각이에요
이후에 다음 프로그램도 하고싶어요
천천히 천천히 나를 위해 노력할꺼에요
근데 트레이너님과 약간 대화식으로 이야기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아무튼 아자아자아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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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친해지며 나를 아껴주는

STEP.3 일상을 찾다 (3월 1차) 시인동 크루님

마인딩을 한지도 어느새 6개월이 됏네요.
그중에 1개월은 거의 못햇지만요.
저는 마인딩을 통해 저와 많이 친해지고 저를 아껴주게된것 같아요.
그리고 스스로를 위로해주고 다독여주고 응원해주기도하고 얘기도 많이하게 된것 같습니다.
저에 대해 좀더 깊이 계속해서 조금씩 알아가게 되는것 같아요.
저는 마음에 불안감이 정말 많은 사람이엇어요.
처음에는 귀찮앗지만 트레이너님에 피드백과 프로그램이 의미가 잇고 좋다싶어서 계속햇어요.
그러다보니 왠지모르게 평상시에 생활할때 마음이 많이편해지면서 안정감을 느끼고
알게모르게 느끼던 불안감에서 해방됏을때 행복감을 정말 많이 느꼇습니다.
그런 감정을 처음 느꼇을때가 아직도 기억나네요.
지금은 감정일기 쓸때만이 아니라 평상시에도 제가 저의 감정을 자주느끼고 인지하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마음도 많이 안정되고 좋아진걸 느끼는것 같애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마인딩프로그램과 트레이너님과 함께 저를 마인딩해나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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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가는중

STEP.2 행복을 찾다 (3월 1차) 횬니 크루님

반복되는 회사생활과 자신감이 많이 없어진 상태여서
마인딩을 신청하게 되었고 나를 찾다에 이어 행복을 찾다도
진행중입니다. 원래부터 자존감이 낮고 늘 자기비하만 해왔었기 때문에 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이 없었어요.
그래도 하루하루 마인딩을 하며 나라는 사람에 대해 이해해주고 특히나 사랑한다고 늘 아침마다 웃어준다는게 저에겐
신선했던 방법이었어요. 살면서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거든요.
계속 반복하면 자존감도 높아질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트레이너님 피드백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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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중, 조금은 긍정적으로

STEP.1 나를 찾다 (3월 2차) 홍점 크루님

저는 아직 3일차 마인딩중이지만 하루 마무리와 하루 시작을 마인딩으로 해요.

매일 감정일기를 쓰고 이번주 미션을 수행하면서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을 하는게 참 신기해요.
다음달 자세하게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으니 나 혼자만 생각하고 단정짓던 행동을 조금은 줄일 수 있어요.
3일차인데도ㅎㅎㅎㅎㅎ

트레이너님이 피드백 준 것중에 또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같은 감정이 생길 때 트레이너님 답변을 생각하면서 다시 추스르기도해요.

나 보고서, 감정일기, 나와 대화하기, 금주 미션까지.
나를 '함께' 찾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같아서
나머지 두가지 프로그램까지 함께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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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입니다^^

STEP.1 나를 찾다 (3월 1차) 가을 크루님

하루에 20분 정도 따로 시간을 내어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다음 달에도 또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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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자신의방향

STEP.1 나를 찾다 (3월 1차) 천재똑똑하자 크루님

취업준비가 길어지면서 자신감이 너무 많이 하락했고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뭐하고있는건지 내가 너무 이상한지 이런생각들이 끊임없이 들고있었는데요 ..
왠지 무조건적인 내편을 만난거같아서 엄청 기비뻣어요!
사실 당연히 열받는일이고 상처받은일인데도 내가 못나서 그런생각 난 왜이렇게 스트레스받을까 이런마음이 컸는데
루루님 얼굴은 모르지만 진심을 다해 조언과 격려를 해주시려는 마음이 눈에 보였어요
대면이 아니지만 온라인으로 느낄수있는것도 있는거 같아요
다른 힘든분들 한번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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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줘야죠.

STEP.2 행복을 찾다 (12월) 맴맴 크루님

기본형 마인딩, 습관형 마인딩을 했었는데 행복형 마인딩이 새로 나왔다고 해서 해보았어요.
원래 새로운 걸 좋아해서 이번엔 또 어떤 마인딩 미션이 주어지려나,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정말 재밌었어요!

제가 뭘 좋아하는지 알고, 기록해놓고 행복해지고 싶을 때 다시 꺼내볼 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마치 나를 위한 행복 처방이랄까요.
특히나 '명상' 미션과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 20가지 쓰기'는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명상은 매주 조금씩 달라졌는데 하루를 다 보내고 자기 전에 하면 잠이 잘 왔어요.

솔직히 내가 불행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지만 하루하루 그냥 숨만 쉬고, 할 일만 생각하면서 보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내 삶인데 '내'가 없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나 자신의 모습, 내가 쉬는 호흡, 내가 언제 웃고 언제 기분이 좋고 안 좋고를 의식적으로 생각하다보니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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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의 첫 마음관리

STEP.1 나를 찾다 (12월) 라마마 크루님

12월에 마인딩을 했었는데 이제야 후기를 씁니다. 한 달 동안 마인딩을 한 이후 모두 잊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때의 그 마음들이 떠올라 후기를 쓰고 싶었어요.

사실 처음엔 자존감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았어요. 되려 막연하게 '나는 자존감이 높다'고만 생각하고 있었죠. 물론 자존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지 않은 채로요. 그러다가 그냥 문득 힘든 시기가 찾아와 그 물살에 휩쓸리기 싫어, 그 가운데서 나를 꼭 잡고 있고 싶어 마인딩을 신청했죠.

그러면서도 또 매일매일의 일이 바빠 아주 열심히 하지는 못했었어요. 집에 돌아와 마음이 허할 때면, 또 문득 어떤 생각이 떠오를 때면, 아니면 스스로 위로를 받고 싶을 때면 마인딩에 이것저것 적어 내려갔습니다.

그 당시 마인딩은 제 일상의 균형을 잡아 주는 저만의 일기장이었어요. 그 날 있었던 일들이며, 고민거리며, 마인딩이 던져 주는 질문들을 고심하고 적어내다 보면 그 하루의 끝이 하나의 균형점에 다다르는 느낌일까요. 특히 처음엔 가볍게만 생각했던 질문들이 점차 저에겐 깊숙이 다가왔어요. 그렇게 토해낸 마음은 마인딩이 간직하고, 저는 후련해진 채 잠이 들었죠.

그러다보면 그 다음 날 트레이너님이 저의 마음을 피드백해 주셨어요. 고생했다고, 잘 했다고,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그렇게 당연한 말들이 어쩜 평소엔 그리도 듣기 힘들었을까요. 한 번은 한 페이지 가득 써 놓은 제 고민에 답해주신 걸 보고 눈물까지 글썽인 적이 있었어요. 그 때 그 말은 아직도 잊히질 않아요ㅎㅎ 지금도 감사합니다 유나님!

그러고 나서 별거 없이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왠지 시간이 갈수록 마인딩의 빈자리가 느껴지네요. 고민을 누군가에게 털어놓는다는 것, 나 스스로에 대한 시간을 가진다는 것, 나의 몸과 마음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이 점점 그리워져요. 그땐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일상 속에 묻혀 뒤돌아보니 소중한 노력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인딩을 하면서 '나'를 의식적으로 알아간다는 것, 그리고 그런 '나'를 위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 자존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흐릿해진 지금쯤, 다시 마인딩을 해 보려 해요! 다음 달이 기대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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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마인딩 후기 :)

STEP.2 행복을 찾다 (12월) 토포 크루님

12월 한달동안 행복마인딩을 했습니다. 행복이 저 멀리 미래의 어느 날에 있는 게 아니라, 지금 내 일상 속에서도 발견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트레이너님과의 대화 덕분에, 가끔 찾아오는 무기력이나 부정적인 감정에서도 훨씬 수월하게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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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행복, 내 마음안에 있어요!

STEP.2 행복을 찾다 (12월) Helena 크루님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조건들도 대부분 갖추고 있고 원하는 것도 이뤄가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내면에 공허함은 저와 항상 함께했어요. 아무리 삶의 수준이 나아지더라도 내 마음이 바르고 건강하지 못하면 진정으로 잘 살 수 없다는걸 깨닫고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마인딩을 해왔어요. 감정일기 쓰기, 미션 수행하기, 명상하기, 나와 내 삶의 중요한 가치를 되돌아보기 등 다양한 마인딩 미션들을 수행하며 마음을 다독이고 스스로의 중심을 바로 세울 수 있었어요. 그리고 삶의 기쁨은 스스로가 창조하기 나름이라는걸 깨닫고 사소한 일상의 즐거움을 만들어가고 있답니다!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라는 말도 있듯이 자기자신, 나의 삶, 나의 행복은 모두 내 마음가짐에서 비롯되어요. 모든건 마음이 이루는 것이니까요! 비록 마인딩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마인딩에서 배운 마음습관을 유지하며 제 삶을 행복하게 일구어 나갈게요. 마인딩, 감사해요! :)

P.S 무엇보다도 가장 큰 힘이 되었던건 트레이너분의 피드백이었답니다. 내 마음을 읽어주고, 받아주고, 이해해주고, 나를 지켜봐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었어요. 트레이너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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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복'을 찾아갔던 시간

STEP.1 나를 찾다 (12월) 공허했어요 크루님

안녕하세요? 12월 자존감 기본형 마인딩을 신청했던 '공허했어요' 입니다.
시작할 때는, 과연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살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참 막막한 감정만이 앞서 있었어요...
그런데 한 달 과정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내가 정말 원하는 가치가 무엇이며, 그 원하는 가치가 '행복'이라는 것이었고,
내 생활에 행복이 어떻게 소소하게 내포되어 있었으며, 앞으로 나는 행복을 찾기 위해 어떤 고민과 노력을 해야 할지에 대한 부분을 조금 더 긍정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날 그 날 힘들거나 고민되었던 부분에 대하여, 정말 깊숙히 공감해 주시고 이해해 주시는 부분이 하루 하루를 나아가고 살아가는데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 몰라요...
덕분에 17년을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이 자리를 빌어서 '쥬디'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나의 자존감을 찾아가는 과정은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았고,
간단하면서도 그 동안 내가 알지 못했던 내 속 마음에 대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끌어내 주시는 역할을 해 주셨으며, 그 부분을 통하여 18년의 조금 더 행복한 나를 찾아가는데 계속적으로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그 날 그 날 미션에 대한 피드백이 어찌나 감동적이고
따뜻하게 다가왔던지...정말 피드백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안정되고
한없이 감사한 마음 뿐이었습니다...

쥬디님께 정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후기를 보는 분들께...내 인생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그리고 내 행복을 찾아보고 고민해 보고 싶은 분들께...
앞으로의 행복을 만들어 나가고 싶은 분들께...
자존감 기본형 마인딩 과정을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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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딩 하면서 느낀점

STEP.3 일상을 찾다 (10월) Sungbin17 크루님

습관형 마인딩을 한 지 1달 넘게 지났지만 솔직한 후기를 이제서라도 써보려고 합니다. 습관형 마인딩을 하고 나서 저는 몇달간 마인딩을 하지 않게 되었는데 마인딩을 하면서는 몰랐지만 안하게 되면서 마인딩의 빈 자리를 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저는 당장 눈 앞에 닥친 일들을 해결하는데에만 너무 몰두한 나머지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 지도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12월 26일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새해가 찾아오는데 이제서야 한 해를 돌아보면 1년을 정말 어떻게 지냈는지 기억이 나지를 않습니다. 오늘도 평소처럼 당장 처리해야 할 일들이 있어서 빨리 정리하고 나가려고 하던 찰나에 거울을 보게 되었는데 마인딩 거울 미션 수행 했을 때가 기억이 나더군요. 그리고 나서 잠시 거울을 보면서 1년을 회고하니 무언가에 쫓기던 마음이 서서히 녹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마인딩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회고할 때 이러한 감정을 자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때는 하루하루 당연한 감정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마인딩을 하지 않고 오랜만에 이러한 감정을 느끼니 제가 정말 소중한 무언가를 놓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인딩을 할 때는 마인딩하면서 느끼는 감정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잘 못 느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마인딩을 잠시쉬고 다시 그 때의 감정을 떠올리면 그때서야 내가 정말 소중한 것을 놓지고 살고 있었구나라고 깨닫게 되는 순간이 올것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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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고 돌보는 법을 배웠어요

STEP.1 나를 찾다 (11월) 단팥빵 크루님

요즘 '자존감'이라는 키워드가 화두가 되면서 나를 사랑해야 한다는 사실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막상 어떤 방법으로 해야하는지는 몰라 방황했었다.
나를 사랑하는 유명한 글귀를 매일 낭송하거나 마음가짐을 다르게 가져보려 해도 힘들고 낯설어 쉽지 않았고 '이게 진짜 효과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 때문에 실행하지도 못했다.
회사 인턴으로 출근하게 되고 모진 소리도 많이 들어 마음이 너무 힘들었던 때였다. 이런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그동안 나 혼자 실행하지 못했던 것들을 저렴한 비용에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신청하였다.
그러나 마인딩에서 주어진 과제를 매일매일 꾸준히 실천한다는 것은 쉽지 않았다. 감정일기를 쓰기나 거울보고 칭찬하기 같은 비교적 간단한 과제였음에도 불구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기 일쑤였다. 그렇게 참여율이 높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프로그램을 신청하여 크게 도움을 얻은 점 3가지가 있다.

  1. 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나 보고서'를 쓰며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목표가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었다. 25년 살면서 한번도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고, 과제를 작성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각정리가 됐고 나에 대해서 명료하게 알 수 있었다.

  2. 매일 거울을 보며, 거울을 보지 않더라도 나를 응원하는 법을 터득했다.
    처음엔 크게 소리를 내어 나에게 말을 건다는 것이 어색하고, 남이 들을까봐 잘 하지 못했는데 어느정도 익숙해지면서 나쁜 감정이 들때마다 거울을 보며 나를 토닥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터득하게 되었다. 비록 나쁜 생각이나 감정에서 빠져나오는 것은 아직도 많이 힘들지만 나를 다독이면서 '이것도 경험이야' 하며 위로할 수 있다.

  3. 마음이 성숙해지고 있다.
    나의 감정과 생각에 대해 고찰하고 고민하면서 훨씬 더 성숙해 진 것 같다. 힘든 일이 있어도 극복해 낼 수 있는 마음을 단련할 수 있게 되었다.

매일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남이 아니라 나의 눈치를 보는 시간이 많아지고 행동도 밝아졌다. 매일 트레이너님의 따뜻한 피드백을 보며 내가 생각하는 방식이 잘못된 것이 아니구나, 이런식으로 따뜻하게 내가 나를 돌볼 수 있구나 하고 많은 깨달음과 감동을 받았다.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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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나를 위한 시간

STEP.3 일상을 찾다 (11월) 밍 크루님

어느새 마인딩과 함께 한 두 달이 거의 끝나가네요! 저는 지금 10월 자존감 기본형 마인딩 마치고 11월 자존감 습관형 마인딩을 진행하고 있고요. 어제 12월 자존감 습관형 마인딩도 신청했어요. 사실 후기 잘 쓰는 편은 아니지만ㅎㅎ 세 달째 신청한 기념으로 쓰러 왔어요 :)

사실 처음 신청할 때부터 자존감은 높은 편이었는데,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서 시작했어요. 실제로 하면서 제가 원하는 효과를 톡톡히 얻었고요. 나 보고서를 통해 저를 알아가고 그걸 모아보는게 좋더라고요. 후에 그걸 직접 피드백하는 게 신선하기도 하고요. 지난 두 달간 마인딩을 통해 제 자신을 많이 돌아본 것 같아요.

특히 전 데일리 미션인 감정일기가 진짜 잘 맞았어요! 전 그걸 그냥 일기 쓰듯 쓰는 편인데, 그 과정을 통해서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무슨 감정을 느끼는지, 어떤 패턴을 가지고 있는지 많이 돌아볼 수 있었거든요. 저라는 사람이 명확해지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그럴 수록 제가 주로 어떨 때 행복해하고 또 어떨 때 힘들어하며 그건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는지가 보였고요! (방법 찾는 건 트레이너님 조언도 컸어요. 감사합니다 쥬디님><)

제 자신에 대해 많이 알게 되서 든든하고, 또 꾸준히 살펴보고 싶어서 전 계속 마인딩 해볼 것 같아요! 뭔가 새로운 자기관리하는 느낌이에요~ 행복 마인딩도 궁금한데 감정일기가 없어서 일단 다음달은 패스 ㅎㅎ 1월에 다시 고민해보겠습니다.

아, 그런데 습관형 행동 미션은 날짜 정하고 나면 그날에만 노출되거나, 아니면 이 날로 정했다는 알림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또 기본형 나 보고서 프로필 페이지에서 따로 볼 수 있게 해주는 것도...? 그 밖에는 프로그램도 트레이너님도 좋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 좋은 서비스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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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의 중요성을 알수있는 프로그램입니다!!

STEP.3 일상을 찾다 (10월) 알 크루님

매일매일 소중히 스스로를 여기다보면 자존감을 스스로 돌보지 않던때랑 스스로가 다르다는것을 확실히 느끼실 수 있어요. 그리고 재미도 있어요 !! 저는 저에게 편지쓰는거나 저에게 애인에게 선물하듯이 선물하는 미션이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어요. 생각해보면 사실 제일 오래 내곁에 붙어있는건 난데 정작 나를 신경쓰고 케어하는건 생각도 못하고 당연히 있는존재정도로 생각했거든요. 그런 관념을 바꿔주고 나를 챙길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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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구체적으로 둘러보는 데 도움이 된 마인딩ㅎㅎ

STEP.2 행복을 찾다 (8월) Justin 크루님

나를 구체적으로 둘러보는 데 도움이 되었다.
나의 감정 사고 행동을 분리하고 내가 가지고 있던 가치관이 사실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사실 나 보고서까지만 해도 도움이 많이 됐는데 그 이후에는 약간 귀찮은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감정일기를 매일 쓰는 것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건 안 귀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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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쓰고, 저만의 여행을 가기로 했어요! :)

STEP.2 행복을 찾다 (8월) 강악동 크루님

일단 남들 눈치 안보고 휴가는 썼어요. 그래서 돌아오는 금요일에 저만의 여행을 가기로 했죠.
사실 그 여행에서도 앞단은 일을 위해 조금 써야 하는 사정이 생겼으나, 그래도 어느 정도 성과는 거두었다고 생각해요. 저의 지금 직책이 아직 회사에서 막내이다 보니 자신감 있게 일 처리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생각이 조금은 긍정적으로 변했어요. 내가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는 생각 만으로도 나아지는 기분이 들었으니까요. 내 감정에 조금 더 솔직해지게 된 것 같고, 그 덕분에 웃는 일도 예전보다 늘어난 것 같네요. 매일매일 한탄하며 지내는 것보다 나 스스로를 응원해주고 아끼려는 노력을 하게 된 것 같아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

물론 매일매일 한다는게 쉽지는 않았어요. 본래 정해진 일상이 있었는데 그 시간 외에 마인딩 할 시간을 내야 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꾸준히, 성실하게 참여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생각되지만, 나에 대해 깊은 성찰이 필요한 프로그램이니만큼 시간적으로 조금 부담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마지막으로 트레이너님은 정말 친절하셨어요. 미션을 이해 못했거나, 빼먹는 날에는 되려 죄송해질만큼요. 저를 이해해주려고 많이 노력해주신 것 같아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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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재밌게! 나에게 투자하기

STEP.1 나를 찾다 (9월) 가림 크루님

저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마련된다는 느낌이 좋았어요.
미션이 있으니 어떻게든 시간을 내서 오로지 나에게 쏟는 시간을 만들게 되잖아요. 나에 대해 생각하고, 내가 원하는 것을 고민하고, 또 좋은 시간을 보내고 하는 등의 시간이 만족스러움을 가져다 줄 때가 많았던 것 같아요.
또한 나중에 마음이 풍족해졌을 때의 제 모습을 기대하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뻔하지 않은 미션들이 많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 매번 신선했고 재밌었어요.
그런데 통신으로 하는 것이기에, (물론 상담을 하는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트레이너님과 가까워지는 어떤 갭이 존재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익명이어서 비교적 편했지만, 그래도 제 얘기를 다 드러내지 못하고 돌려돌려 쓰느라 못 쓴 것들도 많았어요.
그래도 트레이너님께서 피드백을 해주시는게 좋았어요. 허공에 대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쓴 것을 통해 분석해주시고 위로해주시기도 하니까, 같이 해나가는 느낌이 들어 좋았거든요. 그리고 피드백이 오면, 하루의 마지막에 마인딩 쓰는 것뿐만이 아니라, 정신없이 살다가도 마인딩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수행해야하는 미션을 떠올리게 되고 하는 것들이 좋았어요. 크루를 응원하고 계속 미션을 수행하도록 북돋아주는 것, 그리고 속 시원하게 의문점을 해결해주시고 피드백을 해주시는 것들이 트레이너님의 역할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트레이너님께서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위로되는 말씀도 많이 해주셨고, 설명도 잘 해주셨어요. 항상 정해진 시간에 보내주셔서 성실하시다고 생각했고요! 하루를 정신없이 살다가 피드백이 오면 또 마인딩에 대해 떠올리고 상기하게 되다보니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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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바닥에 바리케이트 치기

STEP.1 나를 찾다 (10월) 영순 크루님

과제를 포기하지 않아도 손상 없는 멘탈을 원했는데 이건 자존감은 둘째 치고 그냥 스트레스 요인이어서 그랬던 것 같다. 따라서 그냥 과제를 포기하고 죄책감이 안 드는 멘탈이 된 것 같다. 이게 더 맞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우리 학교 과제 양은 돌았으니깐. 오늘 보면 알겠지만 자해 안 했다 워후~~~ 자살한다는 말도 현저히 줄었다. 호구같이 당하지 않는 건 친구들이 착해서 멀쩡히 잘 살고 있다. 근데 엄마한테 호구같이 당하는 건 정당하게 말해 봤자 말대꾸 한다는 소리나 들으니 걍 있는게 정신 건강에 낫다. 정상적인 연애를 하는 걸 확인 해보려면 일단 연애를 해봐야하는데 하… 해보고 싶은 것이 생기면 해보겠다. 일단은 올해 안으로 유카타와 한복 무조건 만든다!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도움이 됐는지 서술하는 것은 어렵다. 사람 마음이라는 게 두루뭉술 해서... 하지만 일단 멘탈 깨지는 일은 적어졌다. 마음의 바닥이 있다면 그 위에 바리케이트를 쳐서 아무리 떨어져도 바닥까지는 안 떨어지게 해줬다!! ^^

근데 나한테 사랑 표현하기 진짜 힘들었다. 으으으으으으으으으ㅡㅇ트레이너님은 친절했고 도움 됐고 신뢰할 수 있었다. 다른 분들은 트레이너와 어떻게 지냈는지 너무 궁금하다... 나는 낯을 가려서 트레이너한테도 낯을 가리느라 별 말을 안 했다마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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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에 대한 자신감을 많이 얻었어요

STEP.1 나를 찾다 (7월) 재윤 크루님

뭐 제가 마인딩 프로그램을 성실하게 이수하려고 했으나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원하는 만큼의 성과는 못 이뤘어요! 어제 여자친구랑 같이 걸어가다가 거울이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저 거울은 왜 이렇게 잘 안 나오냐고 바꾸고 싶다고 짜증을 냈는데 저는 그게 그냥 저의 모습이라서 거울이 잘못 된 것 같지 않았거든요. 저의 외면에 대한 자신감은 늘지 않았달까요? 하지만 그거에 대해서 자괴감이 들지는 않았어요. 신경을 안 쓰게 된 것일지도 모르지만 그랬어요! 그래서인지 프사를 올리는 일 카톡은 예전에 했고 페이스북은 방금 했어요. 여러모로 저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서 좋네요.

진짜 저에 대한 자신감을 많이 얻었어요.
가장 컸던 점 하나를 뽑자면 저의 단점을 인정하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단점 중에 고칠 수 있고 발전 가능한 단점은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더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을 했는데(사실은 하지 않았지만) 그러지 않고 일단 인정을 하는 것부터가 중요하다는 것을 트레이너님이 일깨워주셨어요. 비유를 하자면 지도에서 내 위치가 어딨는지를 알아야 목표지로 잘 찾아갈 수 있는 것이죠! 예전의 저였다면 지금 살 찐 저의 모습에 대해 반감이 먼저 들고 사람들도 만나기 싫어했겠지만 지금은 내가 나인걸 어쩌나~하면서 신경을 쓰지 않아요. 신경을 쓰지 않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저에게 주는 선물인 옷을 많이 사준 덕분일 수도 있고요!!!

트레이너는 너무 친절하셨고 미션 수행에 많은 도움을 주셨고 신뢰할 수 있어서 저의 많은 이야기들을 털어놓았습니다. 제가 이런 얘기를 털어 놓고 미션을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지 도와주시고 미션을 못하게 될 때에는 계속 이어나갈 수 있게 격려를 해주신 덕분에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해요 >< 솔직히 트레이너님은 저를 위해 그렇게 노력하고 신경 써주시는데 저는 마인딩 제출 안하고...연락 씹고 그러면 너무 화가 날 것 같은데 계속 연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을 바로 주시지 않고 저 혼자서 답을 이끌어내도록 질문해주시는 것도 좋았고 제 걱정을 트레이너님 일처럼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인딩하며 게임을 그만둬서 그 시간을 다른 것으로 채워야 하긴 하지만 일단은 가족이랑 대화는 안 하더라도 보기는 할 수 있고 자존감 도둑을 한 명 퇴치해서 좋아요. 나 보고서는 너무 좋았어요. 저에 대해 알게 되는 시간이랄까. 몰랐던 부분들도 있었고 한 번 정리를 할 수 있었다는 게 뜻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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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나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배웠어요~

STEP.1 나를 찾다 (6월) John Doe 크루님

스스로를 돌아볼 시간이 있어서 좋았어요.
처음에는 '자존감'이라는 단어가 추상적이고 애매모호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냥 '마음이 조금 편해지고 싶어서' 신청했어요. '마음의 안정'에 있어서는 스스로의 내적 의지도 물론 중요하지만 환경이나 상황이 상당수를 결정하다 보니 목표를 이루지는 못했어요. 그렇지만 스스로의 감정이 어디를 향하고 있고, 내가 어떤 환경이나 상황 때문에 이러한 감정을 느끼는지 자각하면서 방향성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스스로에 대한 응원이나 작은 성취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요.

여전히 이번 학기나 여름에 대한 확신은 없어요. 걱정도 많고요. 그래도 자존감 마인딩을 하면서 하루에 한 번은 그런 감정을 비워낼 수 있었어요. 제 감정에 대해서도 보다 차분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고요. 감정일기가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마음이 편하기 위해서는 욕심을 버리거나 성취를 해야 하는데, 둘 모두 쉽지 않아서 목표를 이루었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다만 최대한 마음을 편하게 먹으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한 게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금주의 미션을 수행하면서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려고도 했고요.

장, 단기 미션, 반복되는 미션과 반복되지 않는 미션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제가 1) 시간 여유가 없고 2) 혼자 살지 않는 이용자라는 점에서 매일 모든 미션을 온전히 수행하기는 어려웠어요.

생각해보면 가치관이나 태도 등은 상황에 따라 계속 바뀌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보다도 '왜'에 집중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내가 어떠한 욕구를 가지고 있는지, 왜 그러한 욕구를 가지게 되었는지를 더 깊게 파고들면 의미있더라고요. 그리고 트레이너님은 정말 친절하셨어요!

제 스스로에게 칭찬을 해 주는 것도 꽤 익숙해졌고, 사랑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마침 시험기간이랑 겹쳐서 스스로에게 쓰는 연애편지 미션이나 맛있는 혼밥 미션을 못했는데, 아쉬워서 시험이 끝나는 며칠 후에 시도해보려고 해요

가장 큰 수확은, 힘들 때 어떻게 스스로에게 기운을 불어 넣어 줘야 할지 그 방향성을 배워 가고 있다는 거예요. 목표를 이룬 것보다도 더 의미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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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삶♥

STEP.1 나를 찾다 (6월) 사랑 크루님

자신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해볼 수 있어서 내가 살아가는 삶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내 삶에 기준은 나라는 것도 다시 한번 명확하게 알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정신적으로 내가 단단해져서 누군가에게 휘둘리지 않을 힘이 생겼고 그만큼 감정기복도 심하지 않게 되었어요.

지금의 저는 한달 전의 모습과 목표하는 모습 그 중간쯤에 있는 것 같아요. 점점 목표한 모습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으로 많이 느끼고 있어요. 가장 큰 변화는 저 스스로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았다는 점이에요. 한달 전에는 내가 뭘 좋아하고 또 무슨 감정인지 심지어 좋아하는 음식이 뭔지도 알지 못했어요. 그런데 한 달 사이에 내가 어떤 분위기를 좋아하는지, 어떤 장소에 가고 싶어하는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또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를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막연했던 버킷리스트들을 더 구체적으로 바뀌었답니다. 물론 그것을 이루고 싶어하는 의지도 강해졌구요. 앞으로 점점 더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가장 좋은 점은 저 스스로를 좀 더 존중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지 스스로에게 되물어보며 나의 의견을 좀 더 자신있게 표현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누군가와의 대화도 좀 더 편해지고 자연스러워진 것 같아요. 누군가와 대화를 하면 자기방어적인 대화를 하느라 어색한 사이로 남곤 했는데 지금은 조금 나아진 것을 느껴요. 내가 뭘 원하고 있는지 조금 알다 보니까 상대방의 의견에 의존하지 않을 수 있었고 그만큼 눈치도 덜 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누군가와 약속을 잡는 것이 꺼려지지 않아요. 오히려 가끔은 제가 먼저 약속을 잡으려고 하기도 해요. 예전에는 혼자 있는 시간이 훨씬 더 편했는데 지금은 누군가와 함께 뭔가를 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어요. 요즘 다들 시험기간이라 바빠서 섣불리 약속을 잡지 못해서 시험기간이 끝나길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큰 변화는 저 스스로를 소비적인 존재라고 생각하는 인식이 점점 나아지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실용적인 것, 스펙에 도움되는 것, 뭔가 남는 것만을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그래서 휴식이나 취미생활은 인생의 낭비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뭔가에 집중하지 못하고 당황하는 제 자신을 한심하게 여기며 자책한 적이 많았어요.
그런데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더라도, 공부나 일을 미친듯이 하지 않더라도 그냥 제 자신과 여유를 즐기는 게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오히려 그런 시간이 있었기에 다른 일에도 더 집중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뭔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렵지만 그 시간들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는 느낌이에요. 그 시간동안 나와 나를 둘러싼 환경에 더 집중하면서 다른 걱정거리를 잊고 그 순간의 여유를 즐겼기 때문인 것 같아요.
앞으로 바쁜 생활을 하더라도 저 혼자만의 시간은 꼭 확보할 생각입니다. 그래야 제가 바쁜 와중에도 저 스스로를 돌봐줄 여유가 생길 것 같아요.

이러한 변화들이 모두 자존감 마인딩 때문이라고 확신하지는 못하지만 분명한 것은
마인딩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는 것이에요.
아마 혼자서 자존감을 찾으려고 했다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기는 반복했을 거예요. 누군가가 나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고 나의 생각과 걱정을 인정해주고 있다는 것만으로 큰 위로가 되었고 또 마인딩을 끝까지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어요.
나의 마인딩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피드백을 열심히 해주신 트레이너님 덕분에 마인딩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무사히 한달동안 꾸준하게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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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었던 시기였는데, 잊지 못할 한 달이 될 것 같아요

STEP.1 나를 찾다 (10월) 감성청년 크루님

어제 다시 생각을 해봤는데요. 역시나 저는 이번 한 달 동안 많은 것들을 초과달성 했던 것 같아요.
특히 저는 저 자신을 생각보다 사랑하고 있구나 라는 점을 깨닫게 된 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본적으로 갖고 있는 외로움은 해결되지 않는 다는 점, 이 또한 평생 꾸준히 노력해 나가야 하는 부분이라는 점을 깨달았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한 수확이라고 생각해요!

기본적으로 마인딩이라는 1달 프로그램이 갖고 있는 짜임새에 대해서 굉장히 놀랬어요.
개인적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고 공부를 해보기도 했었는데, 실제 제가 배웠던 내용들도 상당히 많이 녹아져 있어서 놀랬구요. 사실 저는 처음에 한 달이라는 기간 동안 자존감이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대신 스스로를 돌아보고, 좋은 습관들을 기를 수 있는 기간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도 마인딩이 정말 큰 효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여러가지 좋은 습관이 생겼는데요. 그 중 (미션에도 썼지만) 진짜 좋다고 생각 하는건
1) 머리 쓰담쓰담 해주기
2) 거울 보면서 스스로에게 응원해주기
3) 손 뜯고 싶을 때 마다 손을 꾹꾹 쥐면서 눌러주는거. 이 세 가지요!
앞으로 평생 가져가는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 해볼게요.

그리고 이 시기가 저 개인적으로도 많이 힘들고 외로웠던 시기였는데요. (일도, 연애도 쉽지 않았던 시기였네요) 그 기간 동안 트레이너님과 미션하면서, 수다 떨면서 너무 즐겁고 힘이 많이 되는 시간이었어요.
사실 미션 수행 자체를 독려하고 이런 것도 좋았지만, 결국 마인딩을 신청하는 사람들은 뭔가 정서적이든, 이러 저러한 마음의 문제에서 결핍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 또한 그렇구요. 이런 저희에게 트레이너님의 무한한 긍정과 지지, 칭찬은 큰 힘이 되었던 것 같아요.
또 남을 위한 프로그램만 만들어 보다가 이런 프로그램을 직접 해보니 재밌기도 했고요 ^^ 덕분에 스스로에 대해서 진지하고, 빡세게(?) 고민해본 1달 이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평생 고민하고 결정하고 이겨내야 할 과정이지만 '나는 어떤 상태이고' '어떤 사람이고' '어떤 고민들을 해결하면서 살아가야 하는가'를 깨닫게 해주었다는 점에서 이번 한 달은 정말 귀한 시간이었던 것 같네요. 정말 많이 감사하고, 이 한 달이 아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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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딩은 나를 돌아보는 계기이자 나와 대화하는 창구가 되어주었어요 :)

STEP.1 나를 찾다 (6월) 히야친따 크루님

와우! 제가 한 달 전에는 저렇게 어두운 모습을 보여드렸었군요.
지금의 저는 저 스스로도 느끼는 만큼, 아마도 트레이너님이 보시기에도 많이 밝아지고 강해져 있겠죠? 저 시기의 제 자신을 만난다면 꼭 안아주고 토닥토닥 해주면서 많이 힘든 것 이해하고 있다고 이야기 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스스로의 고민과 어쩌면 고통에 가까운 시간을 잘 이겨내고 이렇게 지금의 내가 될 수 있게 해 주어서 너무나도 고맙다는 이야기도 해줄 거에요.
미래의 제가 이렇게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을 보면 과거의 제가 참 안도할 수 있을 텐데 그러지 못하는 점이 아쉬울 만큼 저는 정말 자존감이 자라있네요 :)

마인딩은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이자 자신과 대화하는 열린 창구가 되어주어서 좋았어요.
안그래도 바쁜데, 가까운 지인 챙기기도 힘든 삶이잖아요. 그런데 그렇기에 가장 가까이 있는 자기 자신에 가장 소홀해 지기 쉬웠던 것 같아요. 갖고 싶은 것을 스스로 선물해 준 적은 있어도 자신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보는 것은 하지 않고 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삶의 가치관은 앞으로도 세상의 풍파를 만나면 흔들리고 도전 받겠지만, 그 때 마다 저 자신의 이야기에 누구보다 귀 기울여주는 스스로가 되고자 해요. 내가 나의 가장 친한 친구, 가장 가까운 청취자가 되어줄 때 자신의 성장이 가장 원하는 방향으로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였던 것 같아 글을 쓰면서도 가슴이 조금 벅차 올라요. 앞으로도 자신에게 솔직하고 당당하게 살 수 있는 제가 되겠습니다.

이건 저 자신에게 하는 다짐이면서 동시에 트레이너님에게 드리는 감사이기도 해요.
만나서 밥이라도 한끼 사 드리고 싶을 만큼 감사하지만 서로를 위하여 이대로 익명으로 남아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참고 있답니다. 사실 마인딩 프로그램이 저에게는 '나 자신'에 집중하고 트레이너님은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청취자 역할로 느껴졌기에 부담이 더 적었다고 생각해요. 제가 심리 상담을 받듣이 트레이너님에게 전적으로 의지했다면 아마 프로그램의 수행이 조금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하는게, 트레이너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많이 흔들리게 될 수 밖에 없을 테니까요.
하지만 누군가가 저와 저 자신의 대화를 가만히 지켜 보다가 한마디씩 던지는 위로의 말을 해주는 형식의 시스템이기에 저 자신에게 더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어요
또 트레이너님이 계속 상냥하게 응원해 주셨기에 '내가 잘 하고 있구나! 그럼 더 잘 해볼까?!' 라고 힘을 낼 수 있었고요. 한 달간 하루도 빠짐 없이 이야기 들어주시고 조언해 주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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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나에게 쏟는 시간, 마인딩

STEP.1 나를 찾다 (9월) 이비 크루님

무엇보다 온전히 나 자신에게 쏟는 시간이 생긴 게 좋았다.
덕분에 스스로에 대해 깊게 알아갈 수 있었고,
그동안 내가 나 자신에게 얼마나 소홀하고 있었는지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확실히 이전보다 남들 시선을 덜 신경 쓰게 된 것 같다. 매일 밤 ‘거울 보고 나와 대화하기’ 시간마다 그 날 사람들로부터 받았던 상처와 스트레스에 대해 혼자 중얼거리곤 했다. 그런 과정을 매일 거치고 나니 훨씬 인간 관계에 무덤덤해지고, 나 스스로 단단해질 수 있었다.

'나만의 습관'이 생긴 것도 도움이 되었다.
매일 감정 일기를 쓰고, 거울 속 나와 대화를 하고, 주간 미션을 수행하며 나 스스로와 함께 보내는 시간에 패턴이 생긴 것 같다. 그러며 나 스스로에 대해 훨씬 많이 알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잘하고 못하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해본 적이 없었는데, 마인딩을 통해 스스로에 대해 오랜 시간 생각하고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특히 내가 생각보다 장점이 많은 사람이란 걸 알게 되어 좋았다. 덕분에 한 달 전에 비해 문제 상황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많이 달라진 것 같다.
예전엔 ‘나한테 무슨 문제가 있나?’하며 혼자 속앓이를 하곤 했는데, 요즘엔 ‘나랑 잘 안 맞았나 보다~’하고 넘기는 경우가 많아졌다.
마인딩을 하며 많이 단단해졌다. 한 달전만 해도 '나는 자존감이 왜 이렇게 낮지' 괴로워했었는데, 이젠 자존감에 대한 고민 자체를 하지 않게 된 것 같다.

생각해보면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역시 배울 수 있었다.
자존감이 왜 하락하는 것인지 원인을 몰라 답답하기만 했는데, 이제는 내가 ‘습관’이라는 가치를 중요시하는 편이며, 나 스스로와의 규칙을 어겼을 때 자괴감을 많이 느낀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까. 앞으로는 자존감이 떨어졌다고 느낄 때면 내 습관을 돌아보며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전반적으로 매우 진정성 있고 따뜻한 프로그램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마인딩 과제도 한 마디 한 마디 굉장히 성의 있게 작성되어 있고, 트레이너님 역시 매일 진심 어린 답변을 보내 주셔서 프로그램에 더욱 애정을 가질 수 있었다.
다만 가끔 미션 양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많을 때가 있었는데, 이런 밸런스만 잘 조절하면 참 좋을 것 같다. 트레이너님은 매우 친절하고 따뜻했다. 그래서 미션을 며칠씩 못 할 때 더욱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었고. 그래도 마인딩 기간 내내 마니또 한 명을 둔 것 같아 든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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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존감 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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