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딩 크루 후기
마인딩 크루가 직접 쓴 진솔한 후기를 만나보세요

마인딩을 시작하시려는 분께 보내는 글

STEP.1 나를 찾다 (4월 3차) 서진영 크루님

아마 이 글은 대부분 마인딩을 시작할까 말까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읽게 될 것이므로 그에 맞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마인딩은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마법의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그냥 되는대로 마인딩을 하신다면 하지 마실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 돈이면 치킨 두 마리는 사먹어요.
그러나 뒤집어 말한다면 치킨 두 마리 시켜먹을 돈으로 자신이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길을 찾지 방황하시던 분이 하나의 지침과 루틴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사실 대단한 건 없어요. 매일 거울을 보고 나 자신에게 웃고, 매일 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글을 쓰고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에게 피드백을 받고, 어떤 나 자신을 아끼는 행동을 하는 게 답니다. 그런데 저나 여러분은 그 뻔하고 당연한 것을 못하는 사람들이잖습니까. 어떤 병이 들어서 자신에게 그 뻔한 행동을 하지 못하게하는 가혹한 '나'에게 시달리시는 분에게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저는 시험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았지만, 그보다도 제 이전의 잘못, 제 게으름, 죄책감 등으로 인해 많이 괴로웠습니다. 그리고 연예인의 자살, 주위 후배의 자살 등으로 인해 공황상태에 빠지기도 하는 등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지경까지 갔어요. 물론 마인딩만 한 것은 아닙니다. 병원에서 약도 처방받고 주변의 좋은 사람들의 도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인딩이 제공해주는 사고와 행동, 감정의 틀과 트레이너님의 피드백도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남들에게 말 못할 아픈 감정도 트레이너님과는 소통하면서 치유될 수 있었습니다.
글을 어찌 마무리 지어야할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정말 좋은 프로그램인건 사실입니다! 그 모든걸 귀찮아하는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 트레이너님이셨던 yun트레이너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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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변화의 시작. 그것은 마인딩

STEP.1 나를 찾다 (5월 2차) 솔이 크루님

저 역시 다른 사람들과 동일하게 반신반의하며 마인딩을 시작했습니다.
회사를 다니며 깨달은 것은,
저 스스로가 갖고있는 개인적인 목표가 너무 높았고, 끊임없이 달리는 말에 채찍질을 하는 것처럼 높은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는 저를 보면서 실망하며 자격지심에 빠지곤 했습니다.

행복이란 높은 목표를 도달했을때 얻을 수 있는 달콤한 열매와도 같은 것이 아닐까 라는 막연한 생각에 미친듯이 달린 후 지금까지 걸어온 저의 시간들을 보았을 때, 남는 것은 없더군요.

그래서 시작했던 마인딩은 제게 작은 행복과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선물해 주었어요.
하루에 진행하는 작은 미션들을 성취하며 조금씩 저를 제 3자의 눈으로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만들어 주었고
주기적으로 도착하는 코치님의 피드백을 기다리는 설레임을 선물해 주었으며
그 끝에는 조금씩 저 스스로를 사랑하기 시작한, 저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의 저 역시 100% 달라졌다 라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다만 그 긴 여정 속,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조금씩 저를 알아가고 있고
조금 더 저에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자 STEP 2를 신청하여 오늘 그 첫번째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마인딩은 아무래도 오프라인상으로 진행하는 것이다 보니 많은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주변사람들에게 말할 수 없는. 저의 속내를 허심탄회하게 하소연하는 그런 자리로 저는 많이 활용했던 것 같아요.

앞으로의 한달도 기대가 많이 되며, 이 여정의 끝에는 많은 생각이 변하고 조금더 긍정적으로 변화한 저의 모습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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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눈치챌 만큼 조금 변화하는 중

STEP.1 나를 찾다 (5월 2차) 연이 크루님

이제 며칠뒤면 마인딩 끝나네요 저는 일개 대학생이고 자존감이 많이 낮았던 사람이었어요 자존감 낮은 분들은 아시죠 자존감 책을 읽어도 다 아는내용인데 나는 해도 안될거라고 그렇게 쉽게 달라졌을거면 이미 몇번이고 자존감이 높았을거라고
그래서 그냥 자존감 낮은 것을 인지하고 살아왔는데 우연히 마인딩을 보게 되어서 반신반의하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음 솔직히 말해서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하지만 약간의 변화를 느끼는 것 같아요 처음 시작했을 때 고작 이런게 나를 바뀌게 할 수 있냐고 의심했는데 지금에와서 보니 예전보다는 자존감이 올라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 낮긴 해요 지금까지 낮게 살아왔는데 일개월 투자했다고 바로 바뀌진 않을거니까요
좋은 프로그래밍이에요 다음엔 다른 step도 해보려고요
이젠 저는 저에게 잘해주려고 합니다 저까지 저를 미워하고 싫어하면 제가 살아오고 살아올 세월이 아쉽잖아요 저는 사랑받을 가치있는 사람인데 말이죠
제가 연애를 하고 있지만 연애하면서 다른 사람한테 투자하는 만큼 저한테도 투자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한테 선물도 해주고 내마음 알아주고 맛있는 것도 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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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아오면서 쓴 돈 중에 가장 가치있는 금액이었습니다.

STEP.3 일상을 찾다 (4월 2차) mayjeongtae 크루님

이해를 돕기 위해 나이와 신분을 밝히자면, 저는 25살, 철이 덜 든 대학생입니다.
step 1, step 2, step 3를 모두 해보았습니다. 습관이 들려면 3개월은 있어야 된다는 말을 어디서 들은 적이 있어서 처음부터 step 1, 2, 3을 모두 할 생각이었습니다. 3개월 동안 마인딩을 백프로 성실하게 하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3개월이 지나고 나서는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고작 3개월만에 바꼈다는 게 저도 믿어지지가 않지만.. 바뀐 건 사실입니다.

3개월 전에 저는 애인과 막 헤어지고 한 달이 좀 지난 상태였습니다. 애인한테 많이 의존하는 성격이었던지라 그녀가 없어지고 나니 제 인생이 너무 텅 빈 것 같이 느껴졌고 어디로 가야할지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인터넷에 '인생'인지 '마음'인지 하는 어떤 단어를 검색했고 이 프로그램을 발견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하기 전의 저는 '나 자신에 대한 애정' 이 '1'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처음, '나 자신에게 미소짓기' 미션을 했을 때는 '내가 왜 이렇게 한심한 자식한테 이런 걸 해야하지? 이 짓을 한다고 달라질까?' 라는 생각에 왠지 모를 불쾌한 기분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신기하게도 '미소 짓기'와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 만으로 무언가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매일매일 내 자신과 나의 생활, 나의 기분, 나의 상태를 되돌아보고,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하루동안 그 어떤 멍청한 짓을 해도 '괜찮아, 잘하고 있어' 라고 말을 해주며 미소짓는 것만으로 '내 자신'이 더 소중해졌고 그래서 내가 원하는 바람직한 삶, 내가 바라는 행복하고 보람있는 삶을 위해 더 신경쓰고 노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의 제가 하루하루를 불규칙하게.. 좀 폐인처럼 보냈었다면,, 지금의 저는 나름 규칙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학생이라 출근 시간은 없지만 매일 8시 반까지 학교를 가고 있고 일과시간 중 대부분은 공부를 하며 시험기간이 아닐 땐 밤에 헬스를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은 마인딩을 하지 않지만 매일 일기를 쓰고 있고 생각이 정리가 안될 땐 가끔 글을 씁니다. 단조로운 일상이지만 지금은 제 삶에 꽤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 행복도 검사?를 하면 '아직 노력해야한다'로 나오지만 이전에 비하면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ㅎㅎ 아,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하게 해준 점도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마인딩이 끝날즈음 너무나 좋은 사람을 사귀게 되어 아직 잘 만나고 있습니다. 제가 8시반 등교를 시작하고 나서 그 친구도 같이 공부를 하고 싶다며 다가온 친구이기 때문에.. 마인딩을 하기 이전처럼 집에서 뒹굴거리는 사람이었다면 만나기 힘든 인연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마인딩은 제게 너무나 소중하고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10여년이 넘게 제 몸에 길들여져 있던 습관들을 되돌아보고 제 삶을 바꾸는 걸 '시작' 할 수 있게 도와주었으니까요. 저처럼 수없이 많은 '작심삼일'로 행복하지 못한 인생을 살고 계신 분이 있다면 꼭 한 번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어설픈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도 누구신진 모르지만.. 제 멘토였던 '맑음'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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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에게

STEP.1 나를 찾다 (4월 3차) 홍수 크루님

괜찮아. 넌 괜찮은 사람같아. 괜찮은 사람이야.
부족한 점도 많지만 배울 점도 많은 사람이야.
못난 구석도 많지만 예쁜 면도 많은 사람이야.
그러니까 괜찮아.

늘 부족하고 못난 면만 봐왔던 저에게 그만큼 좋은 면도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됐어요. 정말로 저를 찾아가는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하루하루 다른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물어보면서 오직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게 참 좋았어요.

아직도 가끔 불안해지고 우울해지기도 해요. 사람이 쉽게 바뀔 수 있는건 아니니까요. 하지만 4주동안 마인딩을 하면서 조금씩 성장하고있는다는 생각에 만족스러웠어요. 그래서 다음 단계인 STEP 2도 신청했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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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스로가 나를 찾고 인정

STEP.1 나를 찾다 (3월 2차) 정쏘 크루님

너무 변해버린 내 모습을 느끼고
원래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라는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는데
마인딩을 하면서 처음 느낀건 난 내 스스로에게 물음표를 던진적이 없구나 현재만 탓하고 있는 나를 느끼게 되었고 지금의 내 모습이 현재상황때문만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바뀌고 있었음을 알수 있었어요 ..
지난 시절의 나를 꺼내어보며 괴롭기도 하지만
마인딩을 하면서 나에 대한 모습을 천천히 다시 생각해보며
현재 상황을만을 탓만 하다가 내 스스로가 결정을 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뀌기도 하고
매일 피드백을 보면서 같은 일,같은 상황을 다른 관점으로 생각해보며 나를 위한 일을 찾아보려 하는 내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아요
꾸준히 나를 위해 짧은 시간이지만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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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이었어요.

STEP.1 나를 찾다 (3월 1차) 햇님반 크루님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서 자존감을 높이고 싶어서 자존감 높이는 방법을 찾다가 뒤늦게 마인딩에 알아서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내가 자존감이 높아질수있을지 의심이 들긴했지만 그래도 나를 위해서 해보자라는 마음에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미션을 하면서 트레이너님의 피드백을 받으며 위로와 힘이 정말 많이 되었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어렵고 피하고싶은 미션도 있었지만 나를 위해 용기를 내어 하나씩하다보니 어느새 한달이 되어 끝이났네요. 한달을 돌아보니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변 사람에게도 추천해주고있어요:) 다른 사람분들도 꼭 도움이 되길바라며 모두 자존감이 높고 행복한 삶을 살아갔으먄 좋겠습니다. 스텝투도 꼭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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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중

STEP.1 나를 찾다 (3월 2차) 귀염맹 크루님

아직도 적응이 안되서 미션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지않치만 재밌고 설레요 마인딩이 끝나서 나에 대해 알수있는것만으로 아주 성공적일꺼라고 기대하고 하고있어요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줄 알았다면 진작 신청했을텐데 지금이라도 할 수있음에 감사하며 마무리 잘 하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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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되었어용

STEP.1 나를 찾다 (3월 2차) 레이디김가가 크루님

나를 찾고자 하는 바람에서 시작됬어요
눈치보고 다른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그런 걱정과 고민만 하느라
스트레스받고 힘들어지고 있던 어느순간 거울을 보니 내가 아닌 굉장히 못생긴 제가 서있는거에요
아무리 웃어도 경련만 일어나고 표정이 밝지않아서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인터넷으로 나를 찾는 방법을 검색한거같아요
그냥 지푸라기라도 잡아야겠다 싶어서 바로 신청했어요
자그마한것부터 지킨지 일주일,,,
솔직히 정말 정성들여서 하지는 않았지만
뭔가 하나하나 미션수행할때마다 뿌듯함 그리고 아 나도 할수있어 이런 자신감들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어요
남은시간동안 더욱더 열심히 저한테 집중해볼 생각이에요
이후에 다음 프로그램도 하고싶어요
천천히 천천히 나를 위해 노력할꺼에요
근데 트레이너님과 약간 대화식으로 이야기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아무튼 아자아자아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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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친해지며 나를 아껴주는

STEP.3 일상을 찾다 (3월 1차) 시인동 크루님

마인딩을 한지도 어느새 6개월이 됏네요.
그중에 1개월은 거의 못햇지만요.
저는 마인딩을 통해 저와 많이 친해지고 저를 아껴주게된것 같아요.
그리고 스스로를 위로해주고 다독여주고 응원해주기도하고 얘기도 많이하게 된것 같습니다.
저에 대해 좀더 깊이 계속해서 조금씩 알아가게 되는것 같아요.
저는 마음에 불안감이 정말 많은 사람이엇어요.
처음에는 귀찮앗지만 트레이너님에 피드백과 프로그램이 의미가 잇고 좋다싶어서 계속햇어요.
그러다보니 왠지모르게 평상시에 생활할때 마음이 많이편해지면서 안정감을 느끼고
알게모르게 느끼던 불안감에서 해방됏을때 행복감을 정말 많이 느꼇습니다.
그런 감정을 처음 느꼇을때가 아직도 기억나네요.
지금은 감정일기 쓸때만이 아니라 평상시에도 제가 저의 감정을 자주느끼고 인지하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마음도 많이 안정되고 좋아진걸 느끼는것 같애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마인딩프로그램과 트레이너님과 함께 저를 마인딩해나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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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소중한 나를 위한 마인딩,

함께 하지 않을래요?


저는 제가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여러분도 저만큼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 함께 해요.
Fit your mind, Be yourself. And be happy!